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모수에서 발레파킹 맡겼다가 차 박살 났는데 보상 안 해줘서 난리임.
작년 12월에 눈길 미끄러져서 외벽 들이받았다는데 수리비 견적만 7천만 원 나왔다고 함.
원래 2천만 원 주면서 해결하나 싶더니 견적 오르니까 식당이랑 대행업체끼리 책임 떠넘기는
중인가 봄. 심지어 식당 관계자가 죄송한데 해줄 거 없으니 그냥 법적으로 고소하라고
안내했다는데 이게 맞나 싶네.
피해자는 6개월째 차도 못 돌려받고 정비소에 방치된 상태라고 호소하는 중임. 식당 믿고
맡긴 건데 책임 회피하는 모양새라 지금 커뮤니티에서 말 좀 나오는 듯함.
작년 12월에 눈길 미끄러져서 외벽 들이받았다는데 수리비 견적만 7천만 원 나왔다고 함.

원래 2천만 원 주면서 해결하나 싶더니 견적 오르니까 식당이랑 대행업체끼리 책임 떠넘기는
중인가 봄. 심지어 식당 관계자가 죄송한데 해줄 거 없으니 그냥 법적으로 고소하라고
안내했다는데 이게 맞나 싶네.

피해자는 6개월째 차도 못 돌려받고 정비소에 방치된 상태라고 호소하는 중임. 식당 믿고
맡긴 건데 책임 회피하는 모양새라 지금 커뮤니티에서 말 좀 나오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