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매각 소식 뜰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지독하게 안 팔리는 듯함. 벌써 몇
번째 유찰인지 감도 안 잡히는데 이 정도면 그냥 주인 찾기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예금보험공사도 이제 머리 아플 것 같음. 자꾸 조건 바꿔가면서 입찰 붙여봐도
시장에서 메리트가 별로 없나 봄.
기존에 보험 든 사람들은 뉴스 뜰 때마다 불안해서 한숨만 나올 텐데 해결이 안 됨.
이번에도 뭐 수의계약이니 어쩌니 말은 많은데 솔직히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음.
번째 유찰인지 감도 안 잡히는데 이 정도면 그냥 주인 찾기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예금보험공사도 이제 머리 아플 것 같음. 자꾸 조건 바꿔가면서 입찰 붙여봐도
시장에서 메리트가 별로 없나 봄.
기존에 보험 든 사람들은 뉴스 뜰 때마다 불안해서 한숨만 나올 텐데 해결이 안 됨.
이번에도 뭐 수의계약이니 어쩌니 말은 많은데 솔직히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