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밖 청소년 정책 포럼 기사 봤는데 좀 공감 가는 내용 많더라.
솔직히 학교 안 다닌다고 해서 세금 안 내는 것도 아닌데 지원은 학교 위주로만 돌아가는 거
좀 에바인 듯함.
기사 보니까 부모님들도 똑같이 세금 내는데 그 돈이 다 학교로만 간다는 말이 진짜 팩트인
거 같음.
내 교육세 우리 아이한테 쓰게 해달라는 말이 왜 이렇게 와닿냐.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는
말에 솔직히 소름 돋았음.
사회는 맨날 꿈이 뭐냐고 물으면서 정작 경험 증명하라고 압박만 오지게 주는 게 현실이라
씁쓸함.
애들이 스스로 배움을 디자인한다는 러닝 익스프레스 디자이너라는 말처럼 정책도 실질적으로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

솔직히 학교 안 다닌다고 해서 세금 안 내는 것도 아닌데 지원은 학교 위주로만 돌아가는 거
좀 에바인 듯함.
기사 보니까 부모님들도 똑같이 세금 내는데 그 돈이 다 학교로만 간다는 말이 진짜 팩트인
거 같음.

내 교육세 우리 아이한테 쓰게 해달라는 말이 왜 이렇게 와닿냐.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는
말에 솔직히 소름 돋았음.

사회는 맨날 꿈이 뭐냐고 물으면서 정작 경험 증명하라고 압박만 오지게 주는 게 현실이라
씁쓸함.

애들이 스스로 배움을 디자인한다는 러닝 익스프레스 디자이너라는 말처럼 정책도 실질적으로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