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에 미친 인간들 너무 많은 거 같다.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 쏴서 죽인
60대 할배 사건 다시 보는데 소름 돋네.
아들은 심지어 지 아버지라고 생일파티 준비하고 있었다는데 거기다 대고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쐈단다. 진짜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옆에 있던 며느리랑 손주들까지 다 죽이려고 했다는데 경찰 신고 소리 듣고 도망갔다고 함.
더 소름 돋는 건 자택에서 시너 담긴 페트병 15개랑 타이머 달린 점화장치까지 나왔다는
거임.
살인 저지른 다음 날에 불 나게 미리 세팅까지 해둔 거 보면 이건 그냥 계획적인 살인마임.
내 생각엔 진짜 사형이 답인 거 같은데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나왔다네.
솔직히 아들이 경제적 지원 좀 끊었다고 자식한테 총을 겨누는 게 말이 되나. 알고 보니까
성범죄 전력 때문에 이혼당하고 직업도 없이 자식 돈으로 연명하던 인간이라던데.
독일인 가정교사한테도 총 쐈는데 불발돼서 천만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진짜 대형 참사 날
뻔했음. 이런 인간은 그냥 사회랑 영원히 격리시키는 게 맞는 듯함.
돈 안 준다고 아들 죽이고 손주들까지 위협하는 인간한테 무기징역도 가볍게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진짜 세상 무서워서 살겠나 싶음.
60대 할배 사건 다시 보는데 소름 돋네.

아들은 심지어 지 아버지라고 생일파티 준비하고 있었다는데 거기다 대고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쐈단다. 진짜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옆에 있던 며느리랑 손주들까지 다 죽이려고 했다는데 경찰 신고 소리 듣고 도망갔다고 함.
더 소름 돋는 건 자택에서 시너 담긴 페트병 15개랑 타이머 달린 점화장치까지 나왔다는
거임.
살인 저지른 다음 날에 불 나게 미리 세팅까지 해둔 거 보면 이건 그냥 계획적인 살인마임.
내 생각엔 진짜 사형이 답인 거 같은데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나왔다네.
솔직히 아들이 경제적 지원 좀 끊었다고 자식한테 총을 겨누는 게 말이 되나. 알고 보니까
성범죄 전력 때문에 이혼당하고 직업도 없이 자식 돈으로 연명하던 인간이라던데.
독일인 가정교사한테도 총 쐈는데 불발돼서 천만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진짜 대형 참사 날
뻔했음. 이런 인간은 그냥 사회랑 영원히 격리시키는 게 맞는 듯함.
돈 안 준다고 아들 죽이고 손주들까지 위협하는 인간한테 무기징역도 가볍게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진짜 세상 무서워서 살겠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