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거 봤는데 30대 후반 결정사 현실 관련해서 또 커뮤 난리 난 듯함. 중견기업
과장에 자산 2억이랑 소형 아파트 자가까지 있는 37세 여성분 사연임.
본인 나이가 결혼 시장에서 약점인 거 알아서 눈 대폭 낮추고 가입했다는데 의외로 매칭이 잘
됐나 봄. 첫 번째 상대로 40세 중견기업 과장에 깔끔한 초혼남 나오고, 두 번째는 43세
공기업 과장인데 훈훈했다 함.
주 3회 필라테스 하면서 관리 빡세게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대접받는 기분이라며 안도했다는
후기임. 역시 나이가 있어도 커리어랑 자산 갖춰놓으면 아예 답이 없는 건 아닌가 보네.
과장에 자산 2억이랑 소형 아파트 자가까지 있는 37세 여성분 사연임.

본인 나이가 결혼 시장에서 약점인 거 알아서 눈 대폭 낮추고 가입했다는데 의외로 매칭이 잘
됐나 봄. 첫 번째 상대로 40세 중견기업 과장에 깔끔한 초혼남 나오고, 두 번째는 43세
공기업 과장인데 훈훈했다 함.
주 3회 필라테스 하면서 관리 빡세게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대접받는 기분이라며 안도했다는
후기임. 역시 나이가 있어도 커리어랑 자산 갖춰놓으면 아예 답이 없는 건 아닌가 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