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외신 기사들 보다가 좀 당황스러워서 가져와 봄. 우리 쏘니 이번 시즌 시작이 생각보다
너무 빡센 거 아니냐는 소리가 계속 나오네.
지난 시즌에 23골 박으면서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찍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번 시즌 개막하고 4경기째 골 소식이 없음.
이게 그냥 기분 탓인가 했는데 보니까 지난 시즌에도 가장 길었던 무득점 기간이 딱
4경기였다고 하더라고. 지금 딱 그 기록이랑 타이기록 찍은 셈임.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라 당장 패닉 버튼 누를 단계는 아니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득점왕
타이틀 방어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본인도 좀 답답하긴 할 듯함.
지난번 노팅엄전 때도 보니까 조 워럴이랑 엄청 치열하게 싸우고 기회 만들려고 엄청 뛰던데
생각보다 골문이 잘 안 열리는 느낌이었음.
그때 딘 헨더슨 골키퍼한테 막혔던 슛도 진짜 아까웠는데 그거 하나만 들어갔어도 분위기 확
바뀌었을 텐데 계속 아쉽게 빗나가네.
이번 주에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이랑 붙는데 여기서 드디어 마수걸이 골 터질지가 관건인
거 같음. 여기서도 침묵하면 여론 좀 안 좋아질까 봐 걱정됨.
그래도 손흥민이니까 한 번 터지면 다시 몰아치기 할 거라고 믿긴 하는데 이번 경기 시작
시간이 새벽 3시 45분이라 체력적으로도 쉽지는 않을 듯함.
옆 동네 황희찬도 보니까 뉴캐슬이랑 경기할 때 제이콥 머피랑 몸싸움 엄청 하고 고생하던데
이번 시즌 다들 폼 올리기가 쉽지 않아 보임.
아무튼 쏘니가 빨리 골 하나 넣어서 예전 득점왕 포스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번
웨스트햄전은 무조건 본방 사수하면서 응원해야겠음.
너무 빡센 거 아니냐는 소리가 계속 나오네.
지난 시즌에 23골 박으면서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찍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번 시즌 개막하고 4경기째 골 소식이 없음.

이게 그냥 기분 탓인가 했는데 보니까 지난 시즌에도 가장 길었던 무득점 기간이 딱
4경기였다고 하더라고. 지금 딱 그 기록이랑 타이기록 찍은 셈임.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라 당장 패닉 버튼 누를 단계는 아니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득점왕
타이틀 방어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본인도 좀 답답하긴 할 듯함.

지난번 노팅엄전 때도 보니까 조 워럴이랑 엄청 치열하게 싸우고 기회 만들려고 엄청 뛰던데
생각보다 골문이 잘 안 열리는 느낌이었음.
그때 딘 헨더슨 골키퍼한테 막혔던 슛도 진짜 아까웠는데 그거 하나만 들어갔어도 분위기 확
바뀌었을 텐데 계속 아쉽게 빗나가네.

이번 주에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이랑 붙는데 여기서 드디어 마수걸이 골 터질지가 관건인
거 같음. 여기서도 침묵하면 여론 좀 안 좋아질까 봐 걱정됨.
그래도 손흥민이니까 한 번 터지면 다시 몰아치기 할 거라고 믿긴 하는데 이번 경기 시작
시간이 새벽 3시 45분이라 체력적으로도 쉽지는 않을 듯함.

옆 동네 황희찬도 보니까 뉴캐슬이랑 경기할 때 제이콥 머피랑 몸싸움 엄청 하고 고생하던데
이번 시즌 다들 폼 올리기가 쉽지 않아 보임.
아무튼 쏘니가 빨리 골 하나 넣어서 예전 득점왕 포스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번
웨스트햄전은 무조건 본방 사수하면서 응원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