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랑 토트넘 경기는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살벌함. 이번에도 서로 한 치도 안
물러나고 들이받는 게 장난 아니네.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스타일대로 라인 엄청 올리는 거 여전함. 뒷공간 뚫릴 위험
감수하면서도 계속 공격하니까 보는 입장에서는 쫄깃함.
첼시도 젊은 선수들 위주로 팀 개편하면서 에너지 레벨이 확실히 올라왔음. 골 결정력이 조금
아쉽긴 해도 몰아붙이는 힘은 확실히 무시 못 하겠네.
결국 런던 더비 특유의 카드 잔치랑 신경전까지 더해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음. 이게
프리미어리그 보는 재미지 싶을 정도로 임팩트 있는 경기였음.
물러나고 들이받는 게 장난 아니네.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스타일대로 라인 엄청 올리는 거 여전함. 뒷공간 뚫릴 위험
감수하면서도 계속 공격하니까 보는 입장에서는 쫄깃함.
첼시도 젊은 선수들 위주로 팀 개편하면서 에너지 레벨이 확실히 올라왔음. 골 결정력이 조금
아쉽긴 해도 몰아붙이는 힘은 확실히 무시 못 하겠네.
결국 런던 더비 특유의 카드 잔치랑 신경전까지 더해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음. 이게
프리미어리그 보는 재미지 싶을 정도로 임팩트 있는 경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