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터틀맨 관련 글 봤는데 시간 진짜 무섭게 흐르는 듯함. 벌써 16주기라는 게 안
믿겨서 찾아보니까 진짜라길래 좀 놀랐음.
여전히 여름만 되면 비행기나 빙고 같은 노래들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그 특유의 긍정적인
목소리 그리워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지금 다시 들어봐도 노래 구성이나 가사가 하나도 안 촌스러움. 진짜 시대를 앞서갔던
천재였다는 생각이 확 드네.
하늘에서도 자기 노래가 여전히 사랑받는 거 알면 뿌듯해할 듯. 오늘은 생각난 김에 거북이
노래나 쭉 정주행해야겠음.
믿겨서 찾아보니까 진짜라길래 좀 놀랐음.
여전히 여름만 되면 비행기나 빙고 같은 노래들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그 특유의 긍정적인
목소리 그리워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지금 다시 들어봐도 노래 구성이나 가사가 하나도 안 촌스러움. 진짜 시대를 앞서갔던
천재였다는 생각이 확 드네.
하늘에서도 자기 노래가 여전히 사랑받는 거 알면 뿌듯해할 듯. 오늘은 생각난 김에 거북이
노래나 쭉 정주행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