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이랑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에서 만났더라. 이번에 안동
하회마을 가서 줄불놀이도 같이 보고 분위기 되게 좋아 보임.
벌써 7개월 동안 네 번이나 만났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자주 보는 사이 아닌가 싶음. 특히
이번 만찬 때 일본 총리 배려해서 고춧가루 싹 뺀 음식으로 준비했다는 게 좀 인상적임.
이 대통령 고향이 안동이라 그런지 더 신경 쓴 느낌이 팍팍 남. 안동이 내륙이라 옛날부터
생물 식재료 귀했다는 설명도 해주고 한우 대접하면서 화기애애하게 대화 나눈 듯함.
지난 1월에 일본 갔을 때 다카이치 총리가 드럼 가르쳐준 이야기도 나오고 격식 없이
소통하는 모습이 자주 보임. 이제 가깝고도 먼 이웃이 아니라 진짜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가
되자고 하더라.
저녁에는 하회마을 가서 선유줄불놀이 관람했는데 사진 보니까 야경이랑 어우러져서 운치 있고
멋있어 보임. 오늘 만찬이 양국 관계에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
하회마을 가서 줄불놀이도 같이 보고 분위기 되게 좋아 보임.
벌써 7개월 동안 네 번이나 만났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자주 보는 사이 아닌가 싶음. 특히
이번 만찬 때 일본 총리 배려해서 고춧가루 싹 뺀 음식으로 준비했다는 게 좀 인상적임.

이 대통령 고향이 안동이라 그런지 더 신경 쓴 느낌이 팍팍 남. 안동이 내륙이라 옛날부터
생물 식재료 귀했다는 설명도 해주고 한우 대접하면서 화기애애하게 대화 나눈 듯함.

지난 1월에 일본 갔을 때 다카이치 총리가 드럼 가르쳐준 이야기도 나오고 격식 없이
소통하는 모습이 자주 보임. 이제 가깝고도 먼 이웃이 아니라 진짜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가
되자고 하더라.
저녁에는 하회마을 가서 선유줄불놀이 관람했는데 사진 보니까 야경이랑 어우러져서 운치 있고
멋있어 보임. 오늘 만찬이 양국 관계에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