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가 최근에 자기 유튜브에 집 정리하는 영상 올렸는데 약 보관하는 팬트리 털었다가 진짜
깜짝 놀랐나 봄. 작년에 먹던 건 기본이고 재작년에 심지어 10년 전 약까지 한가득 나와서
이거 다 먹었으면 사람 죽었겠다 싶을 정도였다고 하네.
결국 약 봉투 다 뜯어서 주민센터 가져가서 버렸다는데 우리도 집 뒤져보면 이런 거 꽤 나올
듯함. 보통 약은 개봉하고 1년 안에 먹는 게 권장사항이고 가루약이나 시럽 같은 건 1개월
지나면 그냥 버려야 한다고 함.
연고나 크림 같은 약품도 개봉하고 6개월 이내에 써야 하고 특히 별도 용기에 덜어 쓰는 건
오염 위험 때문에 한 달 안에 써야 안전하대. 약마다 제조 방식이나 성분 따라서 기한이
다를 수 있으니까 설명서 꼭 읽어보고 쟁여두지 말고 바로바로 정리하는 게 답인 것 같음.
깜짝 놀랐나 봄. 작년에 먹던 건 기본이고 재작년에 심지어 10년 전 약까지 한가득 나와서
이거 다 먹었으면 사람 죽었겠다 싶을 정도였다고 하네.

결국 약 봉투 다 뜯어서 주민센터 가져가서 버렸다는데 우리도 집 뒤져보면 이런 거 꽤 나올
듯함. 보통 약은 개봉하고 1년 안에 먹는 게 권장사항이고 가루약이나 시럽 같은 건 1개월
지나면 그냥 버려야 한다고 함.
연고나 크림 같은 약품도 개봉하고 6개월 이내에 써야 하고 특히 별도 용기에 덜어 쓰는 건
오염 위험 때문에 한 달 안에 써야 안전하대. 약마다 제조 방식이나 성분 따라서 기한이
다를 수 있으니까 설명서 꼭 읽어보고 쟁여두지 말고 바로바로 정리하는 게 답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