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지방선거 이기겠다고 선대위 발대식 크게 열었길래 좀 살펴봄. 송언석
위원장이랑 유정복 후보까지 다 모여서 필승 결의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총력전 느낌 제대로
나네.
사진 보니까 사람들 꽉 차서 다들 화이팅 외치고 있는데 진짜 선거 분위기 확 올라온 것
같음. 이번에 선대위 조직 짠 거 보니까 청년이나 대학생은 물론이고 장애인까지 포함해서
직능별로 싹 다 묶었더라고.
인천발전본부 중심으로 민심 훑겠다는데 장애인이나 소상공인 같은 현장 목소리를 얼마나 진정성
있게 담아낼지가 핵심일 듯함. 솔직히 선거 때만 얼굴 비추는 게 아니라 진짜 바닥 민심
제대로 긁어줘야 표가 나오지 않겠음?
심재돈 권한대행이 상대 쪽 비판하면서 인천 시민 지켜야 한다고 빡세게 말하던데 이런 결의가
실제 공약으로 잘 이어질지 궁금함. 행정부나 국회 장악한 쪽에 맞서겠다고 원팀 강조하는 거
보니까 이번 인천 선거 진짜 치열할 삘임.
장애인 위원회 같은 조직들이 단순히 이름만 걸어놓는 게 아니라 지역 장애인들 고충 제대로
반영해서 실질적인 정책 좀 뽑아냈으면 좋겠음. 인천 지역 당원들까지 다 결집했다니까 일단
조직력은 준비 끝난 듯한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네.
위원장이랑 유정복 후보까지 다 모여서 필승 결의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총력전 느낌 제대로
나네.
사진 보니까 사람들 꽉 차서 다들 화이팅 외치고 있는데 진짜 선거 분위기 확 올라온 것
같음. 이번에 선대위 조직 짠 거 보니까 청년이나 대학생은 물론이고 장애인까지 포함해서
직능별로 싹 다 묶었더라고.

인천발전본부 중심으로 민심 훑겠다는데 장애인이나 소상공인 같은 현장 목소리를 얼마나 진정성
있게 담아낼지가 핵심일 듯함. 솔직히 선거 때만 얼굴 비추는 게 아니라 진짜 바닥 민심
제대로 긁어줘야 표가 나오지 않겠음?
심재돈 권한대행이 상대 쪽 비판하면서 인천 시민 지켜야 한다고 빡세게 말하던데 이런 결의가
실제 공약으로 잘 이어질지 궁금함. 행정부나 국회 장악한 쪽에 맞서겠다고 원팀 강조하는 거
보니까 이번 인천 선거 진짜 치열할 삘임.
장애인 위원회 같은 조직들이 단순히 이름만 걸어놓는 게 아니라 지역 장애인들 고충 제대로
반영해서 실질적인 정책 좀 뽑아냈으면 좋겠음. 인천 지역 당원들까지 다 결집했다니까 일단
조직력은 준비 끝난 듯한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