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동에 있는 주원초등학교 폐교 부지 때문에 지금 지역 민심이 완전 난리 났네.
교육청에서 여기를 공개 경쟁 입찰로 매각하려고 하니까 인근 주민들이 단체로 일어난 상황임.
오늘 오전에도 부산교육청 앞에서 주민들이 대규모로 집회 열고 입찰 중단하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님. 주민들 주장은 여기 또 아파트 들어오면 난개발만 심해지고 동네 망가진다는
거임.
원래 주원초 폐교 결정될 당시에 주민들이 엄청 뼈아픈 상실감을 느끼면서도 대승적으로
동의해준 이유가 있었다고 함. 해당 부지에 지역 발전에 도움 되는 의료 시설이 들어올
거라는 기대랑 묵시적인 약속이 있었다고 믿었기 때문임.
근데 교육청이 이제 와서 특혜 논란 피하겠다는 행정 편의주의적인 핑계 대면서 무제한 공개
입찰을 고집하고 있음. 주민들 입장에서는 교육청이 부지를 건설업자들 먹잇감으로 전락시키고
있다며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는 반응임.
지금 개금동 일대가 인구 유출 때문에 공동화 현상도 심하고 필수 의료 인프라도 너무
부족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네. 그래서 주민들은 이 부지에 대규모 의료 시설이 들어오는
것만이 무너져가는 지역 경제 살릴 유일한 대안이라고 보고 있음.
의료 시설이 들어와야 주민들 건강권도 보장받고 삶의 질이 올라갈 텐데 교육청은 그냥 돈
많이 주는 데 팔려는 느낌임. 주민들은 교육청이 주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지역 발전을
외면하고 있다며 분노를 쏟아내는 중임.
공개 입찰로 가면 결국 자본력 있는 건설사들이 사서 닭장 아파트 지을 게 뻔하니까 걱정될
만도 하겠음. 앞으로 교육청이 이 거센 반발을 어떻게 감당할지 궁금해지네. 이러다가 진짜
동네 인프라는 하나도 없는데 아파트만 빽빽하게 들어서는 거 아닌가 싶음.
교육청에서 여기를 공개 경쟁 입찰로 매각하려고 하니까 인근 주민들이 단체로 일어난 상황임.
오늘 오전에도 부산교육청 앞에서 주민들이 대규모로 집회 열고 입찰 중단하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님. 주민들 주장은 여기 또 아파트 들어오면 난개발만 심해지고 동네 망가진다는
거임.

원래 주원초 폐교 결정될 당시에 주민들이 엄청 뼈아픈 상실감을 느끼면서도 대승적으로
동의해준 이유가 있었다고 함. 해당 부지에 지역 발전에 도움 되는 의료 시설이 들어올
거라는 기대랑 묵시적인 약속이 있었다고 믿었기 때문임.
근데 교육청이 이제 와서 특혜 논란 피하겠다는 행정 편의주의적인 핑계 대면서 무제한 공개
입찰을 고집하고 있음. 주민들 입장에서는 교육청이 부지를 건설업자들 먹잇감으로 전락시키고
있다며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는 반응임.
지금 개금동 일대가 인구 유출 때문에 공동화 현상도 심하고 필수 의료 인프라도 너무
부족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네. 그래서 주민들은 이 부지에 대규모 의료 시설이 들어오는
것만이 무너져가는 지역 경제 살릴 유일한 대안이라고 보고 있음.
의료 시설이 들어와야 주민들 건강권도 보장받고 삶의 질이 올라갈 텐데 교육청은 그냥 돈
많이 주는 데 팔려는 느낌임. 주민들은 교육청이 주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지역 발전을
외면하고 있다며 분노를 쏟아내는 중임.
공개 입찰로 가면 결국 자본력 있는 건설사들이 사서 닭장 아파트 지을 게 뻔하니까 걱정될
만도 하겠음. 앞으로 교육청이 이 거센 반발을 어떻게 감당할지 궁금해지네. 이러다가 진짜
동네 인프라는 하나도 없는데 아파트만 빽빽하게 들어서는 거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