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시향 롯데콘서트홀에서 하는 정기공연 라인업 보는데 좀 지리는 듯. 마르쿠스
슈텐츠 지휘에 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이라니 7년 만에 협연하는 거면 이건 무조건 가야지.
글루즈만 실력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슈텐츠랑 조합도 기대됨. 1부는 브람스고 2부는 월턴
교향곡 1번이라는데 구성이 꽤 빡세면서도 알찬 느낌임.
월턴 교향곡이 리듬감도 오지고 서정성도 장난 아니라는데 롯데콘서트홀에서 들으면 소리
웅장하게 잘 뽑힐 듯. 영국 교향곡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진짜 만족할 만한 구성인 것
같음.
5월 28일은 롯데고 29일은 예술의전당이라는데 난 롯데콘서트홀 특유의 분위기 좋아해서
거기로 갈 생각임. 오랜만에 귀 호강 좀 하러 가야겠음 ㅋㅋㅋ
공연 소식 보다가 연극 더 헬멧 이거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는 거 보고 깜짝 놀람. 룸
서울이랑 룸 알레포 두 공간으로 나눠서 공연하는 방식이 진짜 독특해서 예전에 화제였잖아.
민주화 운동이랑 내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된다니 연출력 진짜 궁금함. 이런
실험적인 연극은 한 번쯤 봐줘야 됨 ㄷㄷ
캐스팅 보니까 이석준에 김국희까지 연기 구멍 없을 라인업이라 믿고 봐도 될 듯. 7월부터
대학로에서 한다는데 티켓팅 빡셀 것 같아서 벌써 걱정되네.
그리고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도 개막했다는데 제목부터 존재감 확실함. 칠곡 가시나들
다큐 원작이라 할머니들이 쓴 시로 넘버 만들었다는데 감동 포인트 장난 아닐 듯.
팔십에 한글 배운 할머니들 이야기라니 이건 눈물 버튼 예약 아님? 요즘 볼만한 공연들
쏟아져서 지갑 거덜 나게 생겼네 진짜 ㅋㅋㅋ
슈텐츠 지휘에 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이라니 7년 만에 협연하는 거면 이건 무조건 가야지.

글루즈만 실력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슈텐츠랑 조합도 기대됨. 1부는 브람스고 2부는 월턴
교향곡 1번이라는데 구성이 꽤 빡세면서도 알찬 느낌임.

월턴 교향곡이 리듬감도 오지고 서정성도 장난 아니라는데 롯데콘서트홀에서 들으면 소리
웅장하게 잘 뽑힐 듯. 영국 교향곡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진짜 만족할 만한 구성인 것
같음.

5월 28일은 롯데고 29일은 예술의전당이라는데 난 롯데콘서트홀 특유의 분위기 좋아해서
거기로 갈 생각임. 오랜만에 귀 호강 좀 하러 가야겠음 ㅋㅋㅋ

공연 소식 보다가 연극 더 헬멧 이거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는 거 보고 깜짝 놀람. 룸
서울이랑 룸 알레포 두 공간으로 나눠서 공연하는 방식이 진짜 독특해서 예전에 화제였잖아.

민주화 운동이랑 내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된다니 연출력 진짜 궁금함. 이런
실험적인 연극은 한 번쯤 봐줘야 됨 ㄷㄷ

캐스팅 보니까 이석준에 김국희까지 연기 구멍 없을 라인업이라 믿고 봐도 될 듯. 7월부터
대학로에서 한다는데 티켓팅 빡셀 것 같아서 벌써 걱정되네.

그리고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도 개막했다는데 제목부터 존재감 확실함. 칠곡 가시나들
다큐 원작이라 할머니들이 쓴 시로 넘버 만들었다는데 감동 포인트 장난 아닐 듯.

팔십에 한글 배운 할머니들 이야기라니 이건 눈물 버튼 예약 아님? 요즘 볼만한 공연들
쏟아져서 지갑 거덜 나게 생겼네 진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