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매경 기사들 보면 진짜 맵다는 생각부터 듦. 프랑스보다 해고 어렵다고 대놓고
까는 거 보고 좀 놀랐음.
AI랑 로봇 들어오는 에이전틱 이코노미 시대라는데 우리만 구시대 유물 붙잡고 있다는
논리더라. 노동 유연성 없으면 국가 경쟁력 갉아먹는다는 말은 일리 있는데, 당장 잘릴 걱정
하는 입장에선 솔직히 좀 무섭긴 함.
그래도 산업 구조 대전환기라는 건 팩트니까 어떻게든 대응은 해야 할 듯함. 그나저나 이번에
매경 이코노미스트상 상금 1억 걸린 거 실화냐?
56회라는데 역사도 깊고 경제 쪽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은 눈 돌아갈 만한 금액인 듯함.
5월에 수상자 발표한다는데 누가 가져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근데 원주시 공무원 노조에서 책자 강매 금지 공문 보냈다는 소식 섞여 있는 거 보니 좀
씁쓸하긴 하네. 좋은 기사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구시대적인 영업 잡음은 좀 없었으면
좋겠음.
암튼 매경이 경제 트렌드 하나는 확실히 기가 막히게 짚어주는 것 같아서 계속 챙겨보게 됨.
까는 거 보고 좀 놀랐음.
AI랑 로봇 들어오는 에이전틱 이코노미 시대라는데 우리만 구시대 유물 붙잡고 있다는
논리더라. 노동 유연성 없으면 국가 경쟁력 갉아먹는다는 말은 일리 있는데, 당장 잘릴 걱정
하는 입장에선 솔직히 좀 무섭긴 함.

그래도 산업 구조 대전환기라는 건 팩트니까 어떻게든 대응은 해야 할 듯함. 그나저나 이번에
매경 이코노미스트상 상금 1억 걸린 거 실화냐?
56회라는데 역사도 깊고 경제 쪽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은 눈 돌아갈 만한 금액인 듯함.
5월에 수상자 발표한다는데 누가 가져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근데 원주시 공무원 노조에서 책자 강매 금지 공문 보냈다는 소식 섞여 있는 거 보니 좀
씁쓸하긴 하네. 좋은 기사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구시대적인 영업 잡음은 좀 없었으면
좋겠음.
암튼 매경이 경제 트렌드 하나는 확실히 기가 막히게 짚어주는 것 같아서 계속 챙겨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