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까 나나 자택 침입했던 강도 5차 공판 열린다고 뉴스 떴네. 2025년에 구리시에
있는 나나 집 털러 들어갔다가 흉기로 나나랑 어머니 위협했던 놈이라는데 진짜 다시 봐도
소름 돋음. 나나가 법정에서 그놈 눈 똑바로 보면서 재밌냐고 일갈했다는데 멘탈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아직 재판 안 끝난 모양인데 저런 놈들은 진짜 사회 격리가 답인 듯함. 연예인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들어간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머니랑 같이 있을 때 당한 거라 트라우마
엄청날 텐데 말임. 부디 이번 공판에서 제대로 처벌받아서 다시는 기어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함.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노조도 분위기 아주 장난 아님. 성과급 문제 때문에 반도체 부문
위주로만 협상 돌아가니까 가전이나 스마트폰 만드는 쪽에서 홀대론 터져 나오고 있었음. 근데
여기서 노조 위원장이 비반도체 부문 향해서 못해먹겠다는 식으로 실언을 해버려서 노조가 두
쪽 나기 직전임.
이게 단순 말실수 수준이 아니라 노조 내부에서도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라 사측만 웃고
있을 것 같네. 안 그래도 실적 때문에 안팎으로 시끄러운 시기인데 노조까지 저러고 있으니
직원들 사기만 더 떨어질 듯함. 오늘 하루에만 굵직한 뉴스들이 쏟아져서 커뮤니티 눈팅만
해도 시간 금방 가네.
있는 나나 집 털러 들어갔다가 흉기로 나나랑 어머니 위협했던 놈이라는데 진짜 다시 봐도
소름 돋음. 나나가 법정에서 그놈 눈 똑바로 보면서 재밌냐고 일갈했다는데 멘탈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아직 재판 안 끝난 모양인데 저런 놈들은 진짜 사회 격리가 답인 듯함. 연예인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들어간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머니랑 같이 있을 때 당한 거라 트라우마
엄청날 텐데 말임. 부디 이번 공판에서 제대로 처벌받아서 다시는 기어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함.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노조도 분위기 아주 장난 아님. 성과급 문제 때문에 반도체 부문
위주로만 협상 돌아가니까 가전이나 스마트폰 만드는 쪽에서 홀대론 터져 나오고 있었음. 근데
여기서 노조 위원장이 비반도체 부문 향해서 못해먹겠다는 식으로 실언을 해버려서 노조가 두
쪽 나기 직전임.

이게 단순 말실수 수준이 아니라 노조 내부에서도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라 사측만 웃고
있을 것 같네. 안 그래도 실적 때문에 안팎으로 시끄러운 시기인데 노조까지 저러고 있으니
직원들 사기만 더 떨어질 듯함. 오늘 하루에만 굵직한 뉴스들이 쏟아져서 커뮤니티 눈팅만
해도 시간 금방 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