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장릉혁 요즘 나오는 거 보면 기가 막히긴 함. 키가 190cm인데 얼굴까지 저러면
진짜 밸런스 붕괴 수준 아니냐.
처음 창란결에서 봤을 때는 그냥 서브남으로 좀 잘생겼네 정도였는데 어느새 보니까 주연급으로
덩치가 엄청 커졌더라. 최근에 도화년이나 영안여몽 보면 그냥 화면을 혼자 다 씹어먹는
느낌임.
이 형님은 피지컬이 진짜 사기캐 설정 그 자체인 듯함. 중드 남주들 키 큰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압도적인 비율은 오랜만이라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됨.
연기력 가지고 예전엔 말 좀 나오기도 했었는데 내 생각엔 오히려 그 특유의 과한 표정이
장릉혁만의 색깔이 된 것 같음. 특히 흑화하거나 집착하는 연기할 때 눈빛 변하는 거 보면
가끔 소름 돋더라.
가끔 얼굴 근육 너무 많이 쓴다는 평도 있긴 한데 그런 것도 다 잘생겨서 눈에 띄는 거
아니겠음? 솔직히 그 비주얼에 연기까지 너무 정석이면 인간미 없어서 재미없을 듯함.
요즘은 또 경성상사나 사해중명 같은 신작들 계속 나오던데 쉬지도 않고 소처럼 일하는 거
보니까 팬들은 덕질할 맛 나겠더라. 필모그래피 채워지는 속도 보면 조만간 진짜 톱클래스
굳히기 들어갈 기세임.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로맨스도 좋지만 좀 더 피폐하고 어두운 장르물 하나 제대로 찍어줬으면
좋겠음. 그 피지컬로 액션 하거나 빌런 역할 하면 진짜 레전드 하나 찍을 것 같은데
제작사들이 가만 안 두겠지.
암튼 요즘 중드 판에서 장릉혁 빼놓고는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영향력 커진 건 팩트인 듯함.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미친 미모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됨.
진짜 밸런스 붕괴 수준 아니냐.
처음 창란결에서 봤을 때는 그냥 서브남으로 좀 잘생겼네 정도였는데 어느새 보니까 주연급으로
덩치가 엄청 커졌더라. 최근에 도화년이나 영안여몽 보면 그냥 화면을 혼자 다 씹어먹는
느낌임.
이 형님은 피지컬이 진짜 사기캐 설정 그 자체인 듯함. 중드 남주들 키 큰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압도적인 비율은 오랜만이라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됨.
연기력 가지고 예전엔 말 좀 나오기도 했었는데 내 생각엔 오히려 그 특유의 과한 표정이
장릉혁만의 색깔이 된 것 같음. 특히 흑화하거나 집착하는 연기할 때 눈빛 변하는 거 보면
가끔 소름 돋더라.
가끔 얼굴 근육 너무 많이 쓴다는 평도 있긴 한데 그런 것도 다 잘생겨서 눈에 띄는 거
아니겠음? 솔직히 그 비주얼에 연기까지 너무 정석이면 인간미 없어서 재미없을 듯함.
요즘은 또 경성상사나 사해중명 같은 신작들 계속 나오던데 쉬지도 않고 소처럼 일하는 거
보니까 팬들은 덕질할 맛 나겠더라. 필모그래피 채워지는 속도 보면 조만간 진짜 톱클래스
굳히기 들어갈 기세임.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로맨스도 좋지만 좀 더 피폐하고 어두운 장르물 하나 제대로 찍어줬으면
좋겠음. 그 피지컬로 액션 하거나 빌런 역할 하면 진짜 레전드 하나 찍을 것 같은데
제작사들이 가만 안 두겠지.
암튼 요즘 중드 판에서 장릉혁 빼놓고는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영향력 커진 건 팩트인 듯함.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미친 미모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