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테기 체제로 계속 돌려보니까 확실히 모예스 때보단 공 차는 게 예쁘긴 함.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미끄러지는 건 팀 컬러인지 뭔지 도무지 고쳐지지가 않네.
솔직히 쿠두스나 보웬 같은 핵심 자원들 아직까지 지키고 있는 게 신기할 정도임. 전력
보강도 꾸준히 하긴 하는데 상위권 팀들 벽이 너무 높아서 매번 좌절하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엔 유럽 대항전 경쟁 좀 진지하게 해봤으면 좋겠음. 망치군단 팬질도
이제는 고통보다는 환희를 좀 느끼고 싶다. 솔직히 스쿼드만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임.
결정적인 순간에 미끄러지는 건 팀 컬러인지 뭔지 도무지 고쳐지지가 않네.
솔직히 쿠두스나 보웬 같은 핵심 자원들 아직까지 지키고 있는 게 신기할 정도임. 전력
보강도 꾸준히 하긴 하는데 상위권 팀들 벽이 너무 높아서 매번 좌절하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엔 유럽 대항전 경쟁 좀 진지하게 해봤으면 좋겠음. 망치군단 팬질도
이제는 고통보다는 환희를 좀 느끼고 싶다. 솔직히 스쿼드만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