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원FC 위민이 아시아 챔스 4강에서 북한 내고향팀 만난다는데 분위기 진짜 묘함.
북한은 요즘 두 국가론이니 뭐니 하면서 국경 세우더니 축구는 또 꾸역꾸역 내려와서 하네.
솔직히 여자축구 팬 입장에서 경기 자체는 궁금한데 주변 상황이 너무 억지스러움. 경기
보는데 공무원이랑 통장들까지 동원한다는 뉴스 보고 진짜 내 눈을 의심함.
심지어 환영한다고 꽃길까지 깔아주는데 수천만 원 쓴다니까 솔직히 좀 과하다 싶음. 그냥
깔끔하게 축구로만 붙고 끝내면 될걸 굳이 이렇게까지 정치적으로 판 키우는 이유를 모르겠음.
북한은 요즘 두 국가론이니 뭐니 하면서 국경 세우더니 축구는 또 꾸역꾸역 내려와서 하네.

솔직히 여자축구 팬 입장에서 경기 자체는 궁금한데 주변 상황이 너무 억지스러움. 경기
보는데 공무원이랑 통장들까지 동원한다는 뉴스 보고 진짜 내 눈을 의심함.

심지어 환영한다고 꽃길까지 깔아주는데 수천만 원 쓴다니까 솔직히 좀 과하다 싶음. 그냥
깔끔하게 축구로만 붙고 끝내면 될걸 굳이 이렇게까지 정치적으로 판 키우는 이유를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