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요즘 교통 쪽 이슈가 진짜 다사다난한 것 같아서 글 써봄. 우선
대구보건대에서는 28년째 헌혈 축제를 하고 있다는데 이게 대학 대표 행사로 아예 자리
잡았나 봄.
교내 로비랑 운동장에 헌혈 버스 4대나 불러서 학생이랑 교직원 400명 넘게 참여했다는데
규모가 장난 아니네. 헌혈증서도 1004장이나 기증했다는데 요즘 헌혈 수급 어렵다는 말
맨날 들리는 와중에 이런 건 진짜 보기 좋은 듯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인천 계양을 쪽 교통 문제 기사가 눈에 띄는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진짜
고생 좀 하는 모양임. 김남준 후보인가 그 사람이 계양 교통 해결이 최우선이라고 인터뷰한
거 봤는데 버스도 한 번에 못 타고 여러 번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함.
서울 2호선 대장-홍대선을 계양까지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데 지금 지하철 갈아타는
것도 일이고 버스 배차도 엉망이라 불편함이 장난 아닌 듯. 솔직히 공약도 공약인데 진짜
실천이 되는지가 제일 중요한 문제 아니겠음?
안 그래도 요즘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겁나는 게 오늘 KTX 강릉선은 선로가 휘어서 열차
지연되고 난리도 아니었다 함. 게다가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열차에서 연기까지 났다는데
출퇴근길에 이런 일 터지면 진짜 멘붕 올 듯함.
버스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그렇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도 그렇고 다들 안전하게 좀 다녔으면
좋겠는데 사고 소식이 계속 들리니까 좀 찝찝하긴 함. 정치인들이 교통 문제 해결한다고 말만
하지 말고 이런 안전 관리부터 좀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음.
대구보건대처럼 훈훈한 소식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교통 인프라나 안전 문제는 갈 길이 멀어
보임. 계양 쪽 버스 문제도 그렇고 지하철 연장도 그렇고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 체감될
정도로 바뀌어야 할 텐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좀 지켜봐야 할 듯.
대구보건대에서는 28년째 헌혈 축제를 하고 있다는데 이게 대학 대표 행사로 아예 자리
잡았나 봄.
교내 로비랑 운동장에 헌혈 버스 4대나 불러서 학생이랑 교직원 400명 넘게 참여했다는데
규모가 장난 아니네. 헌혈증서도 1004장이나 기증했다는데 요즘 헌혈 수급 어렵다는 말
맨날 들리는 와중에 이런 건 진짜 보기 좋은 듯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인천 계양을 쪽 교통 문제 기사가 눈에 띄는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진짜
고생 좀 하는 모양임. 김남준 후보인가 그 사람이 계양 교통 해결이 최우선이라고 인터뷰한
거 봤는데 버스도 한 번에 못 타고 여러 번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함.
서울 2호선 대장-홍대선을 계양까지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데 지금 지하철 갈아타는
것도 일이고 버스 배차도 엉망이라 불편함이 장난 아닌 듯. 솔직히 공약도 공약인데 진짜
실천이 되는지가 제일 중요한 문제 아니겠음?

안 그래도 요즘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겁나는 게 오늘 KTX 강릉선은 선로가 휘어서 열차
지연되고 난리도 아니었다 함. 게다가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열차에서 연기까지 났다는데
출퇴근길에 이런 일 터지면 진짜 멘붕 올 듯함.
버스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그렇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도 그렇고 다들 안전하게 좀 다녔으면
좋겠는데 사고 소식이 계속 들리니까 좀 찝찝하긴 함. 정치인들이 교통 문제 해결한다고 말만
하지 말고 이런 안전 관리부터 좀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음.

대구보건대처럼 훈훈한 소식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교통 인프라나 안전 문제는 갈 길이 멀어
보임. 계양 쪽 버스 문제도 그렇고 지하철 연장도 그렇고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 체감될
정도로 바뀌어야 할 텐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