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는데 북한 애들 이번에 축구하러 오면서 여권 내밀었다는 소식 떴더라. 이제
아예 대놓고 우리랑은 별개의 나라라고 선 긋는 티를 팍팍 내는 것 같아서 좀 당황스러움.
얘네 올해 초에 헌법까지 고쳐서 조국통일 조항 싹 다 지웠다더니 그게 빈말이 아니었나 봄.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그냥 북쪽만 자기네 땅이라고 명문화했다는데, 여권 제시한 게 그 개헌
내용 실천하는 상징적인 행동이라네.
근데 또 한쪽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5.18 기념식 가서 조국이랑 민주주의 지킨 분들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연설함. 계엄군 맞서 싸웠던 광주 시민들처럼 지금 국민들도 대단하다고
치켜세우는데 북한 소식이랑 분위기가 묘하게 대조되는 듯함.
대통령은 조국을 지켜낸 불굴의 투지를 강조하는데, 정작 북한은 조국통일이라는 글자 자체를
지우면서 남남 선언하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한 상황임. 여기에 평택 쪽은 뉴이재명인지
올드민주당인지 정치권 싸움까지 붙어서 진보 표심도 갈라지는 모양새고.
이게 다 같은 시기에 쏟아지는 뉴스들이라 그런지 요즘 나라 돌아가는 게 참 다이나믹하다는
생각이 듬. 북한은 이제 진짜 통일 생각 아예 접고 마이웨이 가려는 건지, 앞으로 남북
관계가 어떤 식으로 바뀔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아예 대놓고 우리랑은 별개의 나라라고 선 긋는 티를 팍팍 내는 것 같아서 좀 당황스러움.

얘네 올해 초에 헌법까지 고쳐서 조국통일 조항 싹 다 지웠다더니 그게 빈말이 아니었나 봄.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그냥 북쪽만 자기네 땅이라고 명문화했다는데, 여권 제시한 게 그 개헌
내용 실천하는 상징적인 행동이라네.

근데 또 한쪽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5.18 기념식 가서 조국이랑 민주주의 지킨 분들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연설함. 계엄군 맞서 싸웠던 광주 시민들처럼 지금 국민들도 대단하다고
치켜세우는데 북한 소식이랑 분위기가 묘하게 대조되는 듯함.

대통령은 조국을 지켜낸 불굴의 투지를 강조하는데, 정작 북한은 조국통일이라는 글자 자체를
지우면서 남남 선언하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한 상황임. 여기에 평택 쪽은 뉴이재명인지
올드민주당인지 정치권 싸움까지 붙어서 진보 표심도 갈라지는 모양새고.

이게 다 같은 시기에 쏟아지는 뉴스들이라 그런지 요즘 나라 돌아가는 게 참 다이나믹하다는
생각이 듬. 북한은 이제 진짜 통일 생각 아예 접고 마이웨이 가려는 건지, 앞으로 남북
관계가 어떤 식으로 바뀔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