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정치판에 무슨 경계가 있나 싶음. 창원 김묘정 후보 보니까 진보당 쪽에서
불출마 압박 넣었다고 기자회견까지 했던데 진짜 살벌하더라. 한밤중에 전화해서 거칠게
압박하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일인지 모르겠음.
시민들 삶 지키는 데 지역구 경계가 어디 있냐는 김 후보 말이 솔직히 좀 와닿았음. 서로
협력해도 모자랄 판에 한쪽에서는 불출마하라고 압박하고 비열하게 네거티브질이나 하고 있으니
정치가 이 모양인 듯함.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정치는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밖에
안 듦.
국힘 쪽 돌아가는 상황도 보니까 한동훈에 대해서 엄청 경계하는 분위기인 것 같음. 박민식
후보 뒷배인 지도부가 한동훈이 정치적으로 제기하는 것들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한다는데 이게
다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는 견제 아니겠음? 단일화 문제부터 시작해서 내부에서도 서로 눈치
보느라 정신없는 게 눈에 훤히 보임.
오세훈 시장도 안전불감증 어쩌고 하면서 공격받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격전지긴 한가 봄.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건 맞는데 이걸 또 정치적으로 꼬투리 잡아서 이용하는
거 보면 씁쓸함. 그 와중에 안민석 교육감 후보는 반도체 세수 교육 투자 유도한다는데 이런
실질적인 정책이라도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선 누가 더 일 잘하나 보고 싶은데 맨날 서로 경계하고 깎아내리기만
하니까 지겨움. 판세가 어떻게 돌아가든 결국은 시민들 생각하는 사람이 뽑혀야 할 텐데
말이지. 이번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제대로 된
정치 좀 했으면 함.
불출마 압박 넣었다고 기자회견까지 했던데 진짜 살벌하더라. 한밤중에 전화해서 거칠게
압박하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일인지 모르겠음.

시민들 삶 지키는 데 지역구 경계가 어디 있냐는 김 후보 말이 솔직히 좀 와닿았음. 서로
협력해도 모자랄 판에 한쪽에서는 불출마하라고 압박하고 비열하게 네거티브질이나 하고 있으니
정치가 이 모양인 듯함.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정치는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밖에
안 듦.
국힘 쪽 돌아가는 상황도 보니까 한동훈에 대해서 엄청 경계하는 분위기인 것 같음. 박민식
후보 뒷배인 지도부가 한동훈이 정치적으로 제기하는 것들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한다는데 이게
다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는 견제 아니겠음? 단일화 문제부터 시작해서 내부에서도 서로 눈치
보느라 정신없는 게 눈에 훤히 보임.

오세훈 시장도 안전불감증 어쩌고 하면서 공격받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격전지긴 한가 봄.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건 맞는데 이걸 또 정치적으로 꼬투리 잡아서 이용하는
거 보면 씁쓸함. 그 와중에 안민석 교육감 후보는 반도체 세수 교육 투자 유도한다는데 이런
실질적인 정책이라도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솔직히 유권자 입장에선 누가 더 일 잘하나 보고 싶은데 맨날 서로 경계하고 깎아내리기만
하니까 지겨움. 판세가 어떻게 돌아가든 결국은 시민들 생각하는 사람이 뽑혀야 할 텐데
말이지. 이번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제대로 된
정치 좀 했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