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윤아가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았는데 진짜 비주얼은 역대급
공주님이었음. 핑크색 드레스 입고 등장하자마자 현장 반응 장난 아니었다고 함.
근데 문제는 레드카펫 진행하던 어떤 여자 경호원이 윤아가 포즈 좀 취하려고 하면 자꾸
몸으로 가로막고 빨리 들어가라고 재촉함. 사진 찍히는 거 방해하는 수준이라 보는 사람들이
다 당황할 정도였음.
처음엔 그냥 행사 진행이 빡빡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이게 특정 인종
연예인들한테만 유독 심했다는 말이 나옴. 켈리 롤랜드 같은 다른 유색인종 스타들도 똑같은
경호원한테 제지당해서 현장에서 항의하고 난리 났었네.
윤아는 그 상황에서도 끝까지 당황 안 하고 웃으면서 대처하는데 진짜 프로 정신 대박이더라.
화낼 만한 상황인데도 매너 있게 넘기는 거 보고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다르다
생각했음.
지금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경호원 행동 두고 인종차별 아니냐고 비판 여론 엄청 세게
올라오는 중임. 윤아는 칸 갈 때마다 비주얼로 국위선양 하는데 이런 잡음 섞이는 게 너무
아쉽네.
그래도 현장 직찍이나 영상 보면 미모는 진짜 독보적임. 경호원이 방해해도 뚫고 나오는
아우라가 장난 아니라서 팬들은 속상하면서도 얼굴 보느라 정신없다는 반응이 대다수인 듯함.
공주님이었음. 핑크색 드레스 입고 등장하자마자 현장 반응 장난 아니었다고 함.
근데 문제는 레드카펫 진행하던 어떤 여자 경호원이 윤아가 포즈 좀 취하려고 하면 자꾸
몸으로 가로막고 빨리 들어가라고 재촉함. 사진 찍히는 거 방해하는 수준이라 보는 사람들이
다 당황할 정도였음.
처음엔 그냥 행사 진행이 빡빡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이게 특정 인종
연예인들한테만 유독 심했다는 말이 나옴. 켈리 롤랜드 같은 다른 유색인종 스타들도 똑같은
경호원한테 제지당해서 현장에서 항의하고 난리 났었네.
윤아는 그 상황에서도 끝까지 당황 안 하고 웃으면서 대처하는데 진짜 프로 정신 대박이더라.
화낼 만한 상황인데도 매너 있게 넘기는 거 보고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다르다
생각했음.
지금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경호원 행동 두고 인종차별 아니냐고 비판 여론 엄청 세게
올라오는 중임. 윤아는 칸 갈 때마다 비주얼로 국위선양 하는데 이런 잡음 섞이는 게 너무
아쉽네.
그래도 현장 직찍이나 영상 보면 미모는 진짜 독보적임. 경호원이 방해해도 뚫고 나오는
아우라가 장난 아니라서 팬들은 속상하면서도 얼굴 보느라 정신없다는 반응이 대다수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