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소희 피드나 화보 올라오는 거 보면 확실히 분위기가 장난 아님. 예전에는 그냥 예쁜
배우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본인만의 색깔이 너무 뚜렷해진 느낌임. 타투나 스타일링도 남
눈치 안 보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밀고 나가는 게 은근 멋있어 보임.
경성크리처는 솔직히 호불호 좀 갈리긴 했지만 한소희 액션이나 눈빛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최근에 영화 폭설 개봉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예고편 보니까 완전 쌩 신인 때 모습이라
신선하더라. 퀴어 소재라는데 한소희 특유의 그 묘한 퇴폐미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기대 중임.
전종서랑 같이 찍는다는 프로젝트 Y도 비주얼 합 미쳤을 것 같아서 빨리 보고 싶음.
이런저런 말도 많고 탈도 좀 있긴 했지만 본업 할 때 포스만큼은 요즘 여배우들 중에서 대체
불가능인 듯함.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갈 길 가는 마이웨이 감성이 지금의 한소희를 만든
게 아닐까 싶음.
앞으로도 뻔한 로코 같은 것보다는 좀 어둡고 파격적인 장르물 위주로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음. 이런 독보적인 마스크를 그냥 썩히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듦. 솔직히 다음
행보가 제일 궁금한 배우 중 한 명임은 확실한 듯함.
배우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본인만의 색깔이 너무 뚜렷해진 느낌임. 타투나 스타일링도 남
눈치 안 보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밀고 나가는 게 은근 멋있어 보임.
경성크리처는 솔직히 호불호 좀 갈리긴 했지만 한소희 액션이나 눈빛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최근에 영화 폭설 개봉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예고편 보니까 완전 쌩 신인 때 모습이라
신선하더라. 퀴어 소재라는데 한소희 특유의 그 묘한 퇴폐미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기대 중임.
전종서랑 같이 찍는다는 프로젝트 Y도 비주얼 합 미쳤을 것 같아서 빨리 보고 싶음.
이런저런 말도 많고 탈도 좀 있긴 했지만 본업 할 때 포스만큼은 요즘 여배우들 중에서 대체
불가능인 듯함.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 갈 길 가는 마이웨이 감성이 지금의 한소희를 만든
게 아닐까 싶음.
앞으로도 뻔한 로코 같은 것보다는 좀 어둡고 파격적인 장르물 위주로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음. 이런 독보적인 마스크를 그냥 썩히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듦. 솔직히 다음
행보가 제일 궁금한 배우 중 한 명임은 확실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