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업 오너들 소식 보는데 진짜 스펙타클하다

계란또라이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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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 보다가 가져왔는데 요즘 오너들 관련해서 말이 진짜 많은 것 같음.

일단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 때문에 민주당에서 정용진 회장 엄청 때리고 있더라고.

예전부터 오너 개인 성향이 기업 마케팅에 영향을 준다는 비판은 많았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인 듯함.

민주당 쪽에서는 아예 정 회장의 평소 행태가 결재 라인에 영향을 줘서 이런 문구가 나온 거
아니냐고 해명을 요구하는 상황임.

스타벅스 측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는데 오너 한 명의 색깔이 브랜드 전체 이미지로
번지는 게 참 무섭긴 한 것 같음.

그 와중에 신한금융은 또 결이 다른 오너 소식이 들려오네.

우즈베키스탄 진출하면서 거기 핵심 사업인 자동차 할부금융 쪽 오너인 알렉세이 바칼 회장이
한국에 왔다고 함.

진옥동 회장이 직접 연수원까지 초대해서 신한의 창업 정신이나 성장 과정 같은 걸
공유했다는데 이건 좀 긍정적인 오너십 사례로 보임.

확실히 글로벌 사업 확장할 때는 이런 식으로 오너끼리 직접 만나서 전략 논의하는 게 속도가
빠르긴 한 듯함.

해외 주재원들 격려하는 것도 그렇고 금융권도 이제는 진짜 발로 뛰는 영업 시대가 온 것
같음.

그리고 마지막은 우리가 제일 잘 아는 그 오너 소식인데 페이커 이상혁 선수임.

T1의 파트 오너이기도 한데 이번에 아시안게임 국대 후보 36인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더라고.

2연속 금메달 도전하는 거라 기대하는 팬들 진짜 많을 것 같음.

기업 회장님들 정치 논란부터 스포츠 스타 오너의 국대 소식까지 진짜 오늘 하루도 소식이
쏟아지는 기분임.

오너라는 자리가 주는 무게감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뉴스들인 듯함.

다들 이거 보고 어떤 생각 드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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