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명단 대충 뜬 거 보니까 롤 라인업이
진짜 살벌함. 제우스, 페이커, 케리아가 또 합류한다는데 이거 사실상 지난번 우승 멤버들
주축이라 합 맞추기도 편할 듯함.
솔직히 페이커는 이제 국대 상징 같은 느낌이라 없으면 섭섭할 뻔했는데 이번에도 나와서
다행임. 내 생각엔 이 멤버면 중국 애들 상대로도 기 안 죽고 그냥 압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근데 이번에는 롤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좀 특이한 게 많더라. 이풋볼 모바일에는
김도겸 나오고 PC 버전은 송영우가 나간다는데 축구 게임 쪽도 나름 근본이라 기대됨.
특히 뿌요뿌요 챔피언스에 강동신 선수 나가는 거 보고 좀 놀랐는데 이런 종목도 국대로
보니까 신선함. 다들 자기 분야에서 빡세게 준비했을 텐데 결과 잘 나왔으면 좋겠음.
전체 선수단이 36명 정도라는데 28일까지 이의신청 받는다고 함. 큰 변수 없으면
대한체육회 승인 나고 이대로 최종 확정될 것 같은데 명단 보니까 든든하긴 하네.
솔직히 롤은 이번에도 금메달 못 따면 그게 더 이상할 정도의 라인업인 듯함. 나고야 가서
일 한 번 제대로 내고 오면 좋겠음. 다들 이번 국대 명단 어떻게 생각함?
진짜 살벌함. 제우스, 페이커, 케리아가 또 합류한다는데 이거 사실상 지난번 우승 멤버들
주축이라 합 맞추기도 편할 듯함.
솔직히 페이커는 이제 국대 상징 같은 느낌이라 없으면 섭섭할 뻔했는데 이번에도 나와서
다행임. 내 생각엔 이 멤버면 중국 애들 상대로도 기 안 죽고 그냥 압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근데 이번에는 롤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좀 특이한 게 많더라. 이풋볼 모바일에는
김도겸 나오고 PC 버전은 송영우가 나간다는데 축구 게임 쪽도 나름 근본이라 기대됨.
특히 뿌요뿌요 챔피언스에 강동신 선수 나가는 거 보고 좀 놀랐는데 이런 종목도 국대로
보니까 신선함. 다들 자기 분야에서 빡세게 준비했을 텐데 결과 잘 나왔으면 좋겠음.

전체 선수단이 36명 정도라는데 28일까지 이의신청 받는다고 함. 큰 변수 없으면
대한체육회 승인 나고 이대로 최종 확정될 것 같은데 명단 보니까 든든하긴 하네.
솔직히 롤은 이번에도 금메달 못 따면 그게 더 이상할 정도의 라인업인 듯함. 나고야 가서
일 한 번 제대로 내고 오면 좋겠음. 다들 이번 국대 명단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