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랑 경북대 공동으로 물 분해 촉매 원천기술 뽑았다는데 이거 에너지 쪽에서 대박인 듯함.
정형모 교수랑 이지훈 교수팀 성과라는데 우리나라 공학 기술력 진짜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냐.
한기대 전강욱 교수팀도 GPU랑 저장장치 협업해서 초대규모 데이터 처리하는 기술 만들었다고
함. 요즘 AI 시대에 메모리 한계 넘었다는 소리 들으면 가슴이 웅장해짐.
솔직히 연구실에서 밤새우는 대학원생들 갈려 나갔을 거 뻔하지만 성과 하나는 확실하네. 공대
교수들은 진짜 논문만 쓰는 게 아니라 실생활 바꿀 만한 거 계속 만드는 거 보니까 대단함.
나중에 상용화까지 되면 관련 기업 주식이라도 사야 하나 싶음.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우리나라 이공계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생각 듦. 역시 공대 교수들이 열일해야 나라가 산다.
정형모 교수랑 이지훈 교수팀 성과라는데 우리나라 공학 기술력 진짜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냐.

한기대 전강욱 교수팀도 GPU랑 저장장치 협업해서 초대규모 데이터 처리하는 기술 만들었다고
함. 요즘 AI 시대에 메모리 한계 넘었다는 소리 들으면 가슴이 웅장해짐.

솔직히 연구실에서 밤새우는 대학원생들 갈려 나갔을 거 뻔하지만 성과 하나는 확실하네. 공대
교수들은 진짜 논문만 쓰는 게 아니라 실생활 바꿀 만한 거 계속 만드는 거 보니까 대단함.

나중에 상용화까지 되면 관련 기업 주식이라도 사야 하나 싶음.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우리나라 이공계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생각 듦. 역시 공대 교수들이 열일해야 나라가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