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외인 타자 브룩스 이번에 짐 쌌는데 다시 봐도 진짜 심각함.
타율 2할 초반에 홈런도 하나 없어서 성적부터 처참한데 사실 성적보다 태도가 더 문제였네.
같이 나간 쿠싱은 워크에식 좋다고 칭찬받으면서 갔는데 브룩스는 경기 중에 짜증만 내고
의욕도 아예 없어 보였음.
결국 케스턴 히우라로 교체됐는데 키움 팬들 입장에선 속이 다 시원할 듯함.
성적도 성적인데 저렇게 팀 분위기까지 해치는 용병은 진짜 답 없는 듯하네.
타율 2할 초반에 홈런도 하나 없어서 성적부터 처참한데 사실 성적보다 태도가 더 문제였네.
같이 나간 쿠싱은 워크에식 좋다고 칭찬받으면서 갔는데 브룩스는 경기 중에 짜증만 내고
의욕도 아예 없어 보였음.
결국 케스턴 히우라로 교체됐는데 키움 팬들 입장에선 속이 다 시원할 듯함.
성적도 성적인데 저렇게 팀 분위기까지 해치는 용병은 진짜 답 없는 듯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