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4.5주년 기념으로 이번에 키보토스 런이라고 기부 마라톤 열린다는데 화력 장난
아니네. 오늘 오후 2시에 티켓 열리자마자 7분 만에 4500석 다 나갔음.
장소는 하남 미사경정공원이고 코스는 5km라는데 그냥 가볍게 뛰는 수준인 듯함. 수익금
기부도 한다니까 취지는 좋은데 유저들 건강까지 챙겨주려는 넥슨의 큰 그림인가 싶네.
참가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팔았다는데 나처럼 구경도 못한 사람 꽤 많을 듯함. 못 구한
사람들은 나중에 취소표라도 노려봐야 할 것 같음.
나도 운동 좀 하고 굿즈도 챙기려 했는데 손가락이 느려서 망했네. 가는 사람들 코스프레하고
뛰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아니네. 오늘 오후 2시에 티켓 열리자마자 7분 만에 4500석 다 나갔음.

장소는 하남 미사경정공원이고 코스는 5km라는데 그냥 가볍게 뛰는 수준인 듯함. 수익금
기부도 한다니까 취지는 좋은데 유저들 건강까지 챙겨주려는 넥슨의 큰 그림인가 싶네.
참가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팔았다는데 나처럼 구경도 못한 사람 꽤 많을 듯함. 못 구한
사람들은 나중에 취소표라도 노려봐야 할 것 같음.
나도 운동 좀 하고 굿즈도 챙기려 했는데 손가락이 느려서 망했네. 가는 사람들 코스프레하고
뛰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