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셔플리 맨날 준우승만 하길래 이번에도 미끄러질 줄 알았음. 근데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 퍼트 박는 거 보고 진짜 실력은 확실하다 느꼈다.
디섐보도 마지막까지 몰아붙이는 거 보니까 스타성은 진짜 독보적인 듯. 18번 홀에서
세리머니 할 때까지만 해도 연장 가는 줄 알았는데 셔플리가 그걸 잠재우네.
근데 이번에 스코어 너무 잘 나와서 메이저 치고는 코스가 좀 쉬웠던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무슨 언더파가 동네 대회 수준으로 쏟아지니까 메이저 특유의 빡빡한 맛은 좀 덜했음.
그래도 오랜만에 마지막 홀까지 손에 땀 쥐고 봐서 진짜 재밌었다. 셔플리 이제 무관
탈출했으니까 다음 메이저에서도 사고 한 번 더 칠 것 같음.
홀에서 버디 퍼트 박는 거 보고 진짜 실력은 확실하다 느꼈다.
디섐보도 마지막까지 몰아붙이는 거 보니까 스타성은 진짜 독보적인 듯. 18번 홀에서
세리머니 할 때까지만 해도 연장 가는 줄 알았는데 셔플리가 그걸 잠재우네.
근데 이번에 스코어 너무 잘 나와서 메이저 치고는 코스가 좀 쉬웠던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무슨 언더파가 동네 대회 수준으로 쏟아지니까 메이저 특유의 빡빡한 맛은 좀 덜했음.
그래도 오랜만에 마지막 홀까지 손에 땀 쥐고 봐서 진짜 재밌었다. 셔플리 이제 무관
탈출했으니까 다음 메이저에서도 사고 한 번 더 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