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동산 뉴스 뜬 거 봤는데 서울 토지거래허가제 묶인 여파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것
같음. 작년 10월부터 서울 전역에 토허제 걸리니까 거래 조건이 워낙 까다로워져서 사람들이
다 경기도나 인천으로 도망가는 분위기임. 특히 구리가 올해 매매 거래량이 작년보다
3.7배나 폭증했다는데 경기도 전체에서 증가율 1위 찍었다고 함.
수치로 보니까 확실히 체감이 확 오는데 올해 4월까지 경기랑 인천 아파트 거래량이 6만
6천 건이 넘었음.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한 33% 정도 늘어난 셈인데 이게 다 서울
규제 피해서 나온 실수요자들이라고 봐야 함. 서울 전세난에 지친 사람들이 탈서울 해서
경기도로 넘어가니까 그쪽 집값만 미친 듯이 올리고 있는 상황임.
진짜 골 때리는 건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실거주 의무가 빡세지니까 전월세 매물이 아예
실종되고 있다는 거임. 다주택자들 양도세 중과까지 겹치니까 임대차 시장 자체가 완전히
꼬여버린 느낌임. 정부는 어떻게든 다주택자나 비거주 1주택자 매물 끌어내려고 정책 펴는 것
같은데 현실은 전세난민만 양산하는 꼴인 듯함.
지금 구리랑 동탄, 기흥 이런 쪽은 신고가 계속 속출하고 있다는데 분위기 보니까 여기도
조만간 규제지역으로 묶일 가능성이 커 보임. 한쪽 누르면 다른 쪽 튀어 오르는 풍선효과가
멈추질 않는데 결국 규제의 악순환 아닌가 싶음. 실수요자들은 대출도 안 나오고 집값은 계속
오르니까 진짜 앞날이 캄캄하겠네.
이런 거 보면 진짜 정책 하나가 시장을 얼마나 흔들어 놓는지 새삼 무서워짐. 앞으로 경기도
쪽으로 계속 몰릴 것 같은데 실거주 목적으로 집 보러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머리 아플
듯함. 나중에 규제지역 추가로 지정되면 또 어디가 뜰지 벌써부터 커뮤니티에서 말 많이
나오는 중임.
같음. 작년 10월부터 서울 전역에 토허제 걸리니까 거래 조건이 워낙 까다로워져서 사람들이
다 경기도나 인천으로 도망가는 분위기임. 특히 구리가 올해 매매 거래량이 작년보다
3.7배나 폭증했다는데 경기도 전체에서 증가율 1위 찍었다고 함.

수치로 보니까 확실히 체감이 확 오는데 올해 4월까지 경기랑 인천 아파트 거래량이 6만
6천 건이 넘었음.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한 33% 정도 늘어난 셈인데 이게 다 서울
규제 피해서 나온 실수요자들이라고 봐야 함. 서울 전세난에 지친 사람들이 탈서울 해서
경기도로 넘어가니까 그쪽 집값만 미친 듯이 올리고 있는 상황임.

진짜 골 때리는 건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실거주 의무가 빡세지니까 전월세 매물이 아예
실종되고 있다는 거임. 다주택자들 양도세 중과까지 겹치니까 임대차 시장 자체가 완전히
꼬여버린 느낌임. 정부는 어떻게든 다주택자나 비거주 1주택자 매물 끌어내려고 정책 펴는 것
같은데 현실은 전세난민만 양산하는 꼴인 듯함.

지금 구리랑 동탄, 기흥 이런 쪽은 신고가 계속 속출하고 있다는데 분위기 보니까 여기도
조만간 규제지역으로 묶일 가능성이 커 보임. 한쪽 누르면 다른 쪽 튀어 오르는 풍선효과가
멈추질 않는데 결국 규제의 악순환 아닌가 싶음. 실수요자들은 대출도 안 나오고 집값은 계속
오르니까 진짜 앞날이 캄캄하겠네.
이런 거 보면 진짜 정책 하나가 시장을 얼마나 흔들어 놓는지 새삼 무서워짐. 앞으로 경기도
쪽으로 계속 몰릴 것 같은데 실거주 목적으로 집 보러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머리 아플
듯함. 나중에 규제지역 추가로 지정되면 또 어디가 뜰지 벌써부터 커뮤니티에서 말 많이
나오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