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커뮤 돌다가 하이닉스 옛날 주가 짤 봤는데 진짜 충격적임. 2002년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 나온 장면이라는데 하이닉스가 겨우 460원이었음.
저때는 진짜 망하기 직전이라 상폐 소리까지 나오던 개잡주 취급받는 동전주였다고 하더라고.
지금 AI 반도체 대장주로 떡상한 거 생각하면 진짜 세상일 모르는 거임.
누가 계산해 보니까 저때 사서 지금까지 들고 있었으면 수익률이 40만 프로라는데 이게
실화냐 싶음. 타임머신 있으면 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전 재산 다 박고 싶음.
사람들 반응 보니까 저 시절의 나한테 제발 하이닉스 사라고 소리치고 싶다는 글이 태반임.
근데 솔직히 저 당시에 샀어도 상폐 걱정 때문에 무서워서 중간에 다 팔았을 것 같긴 함.
결국 주식은 운이랑 인내심이 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는 듯함. 지금 내 계좌에
있는 동전주들도 나중에 저렇게 될 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괜히 희망회로 돌리게 됨.
살아라에 나온 장면이라는데 하이닉스가 겨우 460원이었음.

저때는 진짜 망하기 직전이라 상폐 소리까지 나오던 개잡주 취급받는 동전주였다고 하더라고.
지금 AI 반도체 대장주로 떡상한 거 생각하면 진짜 세상일 모르는 거임.

누가 계산해 보니까 저때 사서 지금까지 들고 있었으면 수익률이 40만 프로라는데 이게
실화냐 싶음. 타임머신 있으면 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전 재산 다 박고 싶음.

사람들 반응 보니까 저 시절의 나한테 제발 하이닉스 사라고 소리치고 싶다는 글이 태반임.
근데 솔직히 저 당시에 샀어도 상폐 걱정 때문에 무서워서 중간에 다 팔았을 것 같긴 함.

결국 주식은 운이랑 인내심이 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는 듯함. 지금 내 계좌에
있는 동전주들도 나중에 저렇게 될 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괜히 희망회로 돌리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