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칸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소식 떴는데 이거 장난 아닌 듯함. 제작비만
700억 쏟아부었다더니 진짜 칼을 갈고 만든 게 느껴짐.

현지 반응 보니까 그냥 뻔한 외계인 영화가 아니라 크리처랑 스릴러 조합이 미쳤다고 함.
나홍진이 만들면 외계인도 남다를 거라 예상은 했지만 비주얼이 진짜 찐이라서 소름 돋음.

단순히 무겁기만 한 게 아니라 웃기면서도 스릴 넘치는 액션이라는데 감이 안 잡힘 ㅋㅋㅋ
근데 칸에서 7분 동안 기립박수 터졌다니까 일단 기본 이상은 무조건 보장된 거 아님?

망하든 흥하든 이건 무조건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곡성 이후로 진짜
오래 기다렸는데 예고편 퀄리티 보니까 기다린 보람이 있을 것 같음.
빨리 국내 개봉이나 확정됐으면 좋겠네 ㄷㄷ 진짜 기대됨.
700억 쏟아부었다더니 진짜 칼을 갈고 만든 게 느껴짐.


현지 반응 보니까 그냥 뻔한 외계인 영화가 아니라 크리처랑 스릴러 조합이 미쳤다고 함.
나홍진이 만들면 외계인도 남다를 거라 예상은 했지만 비주얼이 진짜 찐이라서 소름 돋음.


단순히 무겁기만 한 게 아니라 웃기면서도 스릴 넘치는 액션이라는데 감이 안 잡힘 ㅋㅋㅋ
근데 칸에서 7분 동안 기립박수 터졌다니까 일단 기본 이상은 무조건 보장된 거 아님?


망하든 흥하든 이건 무조건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곡성 이후로 진짜
오래 기다렸는데 예고편 퀄리티 보니까 기다린 보람이 있을 것 같음.
빨리 국내 개봉이나 확정됐으면 좋겠네 ㄷㄷ 진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