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 돌아가는 거 보면 확실히 기술 발전이 체감되긴 하는 듯함. 주한미군에서 AI로
90초 만에 말라리아 진단하는 기술 뽑았다는데 이거 진짜 물건인 것 같음.
솔직히 전방에서 모기 때문에 고생해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전투력 손실 장난 아니잖음. 이런
아이디어를 장병들이 직접 냈다는 게 더 신기하고 우리 군도 이런 건 좀 적극적으로
도입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실미도 사건 유해발굴 다시 시작한다는 뉴스 봤는데 이건 진짜 진작 끝냈어야 할
일임. 가족들 기다린 세월 생각하면 가슴 아픈데 이번에는 제발 유해 다 찾아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음.
나라 위해 희생한 분들 예우하는 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는 게 맞다고 봄.
솔직히 이런 소식 들릴 때마다 군인들 처우나 환경이 더 나아지길 기대하게 됨.
90초 만에 말라리아 진단하는 기술 뽑았다는데 이거 진짜 물건인 것 같음.

솔직히 전방에서 모기 때문에 고생해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전투력 손실 장난 아니잖음. 이런
아이디어를 장병들이 직접 냈다는 게 더 신기하고 우리 군도 이런 건 좀 적극적으로
도입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실미도 사건 유해발굴 다시 시작한다는 뉴스 봤는데 이건 진짜 진작 끝냈어야 할
일임. 가족들 기다린 세월 생각하면 가슴 아픈데 이번에는 제발 유해 다 찾아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음.
나라 위해 희생한 분들 예우하는 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는 게 맞다고 봄.
솔직히 이런 소식 들릴 때마다 군인들 처우나 환경이 더 나아지길 기대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