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요즘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 진짜 사람이 안 변하는 것 같음. 애 낳고 나서 좀
차분해지나 싶었는데 기세맘 캐릭터 잡는 거 보고 그냥 감탄함.
솔직히 임신했을 때도 그 만삭 몸으로 춤추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었음. 근데 이제는
육아 텐션까지 더해지니까 진짜 저세상 텐션이 따로 없더라.
남편이랑 케미도 생각보다 웃겨서 계속 보게 됨. 이 누나는 진짜 찐인 듯. 앞으로 육아
콘텐츠로 어디까지 갈지 솔직히 기대됨.
차분해지나 싶었는데 기세맘 캐릭터 잡는 거 보고 그냥 감탄함.
솔직히 임신했을 때도 그 만삭 몸으로 춤추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었음. 근데 이제는
육아 텐션까지 더해지니까 진짜 저세상 텐션이 따로 없더라.
남편이랑 케미도 생각보다 웃겨서 계속 보게 됨. 이 누나는 진짜 찐인 듯. 앞으로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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