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아저씨 진짜 선구안 미쳤다. 90년대 초반에 남들 요식업 한다고 돈 날릴 때 혼자
강남에 5억 주고 낡은 주택 샀다는데 그게 지금 100억 넘는 빌딩 됨.
당시엔 주변에서 왜 저런 땅 사냐고 비웃기도 했다는데 지금 보면 비웃은 사람들 다 어디
갔나 싶음. 역시 부동산은 확실한 입지 골라서 존버하는 게 정답인 듯함.
근데 더 대박인 건 건물 가치가 100억 넘게 폭등했는데 임대료를 26년째 안 올렸다는
거임.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건물주가 진짜 실존하나 싶어서 솔직히 좀 비현실적으로
느껴짐.
나 같으면 욕심나서 조금이라도 올렸을 것 같은데 인성이 진짜 넘사벽인 건 확실함. 코미디계
대부 소리 듣는 게 단순히 경력 때문이 아니라 이런 마인드 덕분인 듯.
돈도 돈인데 저런 여유랑 배려심이 진짜 부럽고 멋있어 보임. 나도 나중에 돈 벌면 저런
소리 듣는 건물주 되고 싶음.
강남에 5억 주고 낡은 주택 샀다는데 그게 지금 100억 넘는 빌딩 됨.

당시엔 주변에서 왜 저런 땅 사냐고 비웃기도 했다는데 지금 보면 비웃은 사람들 다 어디
갔나 싶음. 역시 부동산은 확실한 입지 골라서 존버하는 게 정답인 듯함.

근데 더 대박인 건 건물 가치가 100억 넘게 폭등했는데 임대료를 26년째 안 올렸다는
거임.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건물주가 진짜 실존하나 싶어서 솔직히 좀 비현실적으로
느껴짐.

나 같으면 욕심나서 조금이라도 올렸을 것 같은데 인성이 진짜 넘사벽인 건 확실함. 코미디계
대부 소리 듣는 게 단순히 경력 때문이 아니라 이런 마인드 덕분인 듯.

돈도 돈인데 저런 여유랑 배려심이 진짜 부럽고 멋있어 보임. 나도 나중에 돈 벌면 저런
소리 듣는 건물주 되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