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판 보니까 이태원 참사 얘기 다시 나오면서 난리도 아니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김용남 후보 과거 발언 문제 삼으니까 김용남은 바로 사모펀드 의혹으로 맞불 놓는 중임.
서로 정책 비전을 보여줄 생각은 안 하고 과거 발언이나 논란 들춰서 혐오 경쟁만 하는
느낌임.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진짜 피로감 오지게 쌓이는 상황인 듯함.
부산 쪽 보궐선거도 상황은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음. 하정우 후보의 이른바 손털기 논란이랑
한동훈 후보 카메라 외면 의혹 같은 게 짤로 편집돼서 엄청 뿌려지고 있네.
이런 와중에 이번 5.18 전야제 행사에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직접 참여했더라.
세월호랑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유족들도 같이 무대 서서 진상규명이랑 책임자 처벌
연대해달라고 호소함.
현장에서 시민들은 박수 치고 고개 끄덕이면서 들어주는 분위기였다는데 정치권은 이걸 또
어떻게 이용할지 좀 그렇네. 진짜 안전한 사회 만드는 게 우선인데 맨날 싸우기만 하니까
보는 입장에서 답답할 따름임.
김용남 후보 과거 발언 문제 삼으니까 김용남은 바로 사모펀드 의혹으로 맞불 놓는 중임.

서로 정책 비전을 보여줄 생각은 안 하고 과거 발언이나 논란 들춰서 혐오 경쟁만 하는
느낌임.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진짜 피로감 오지게 쌓이는 상황인 듯함.

부산 쪽 보궐선거도 상황은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음. 하정우 후보의 이른바 손털기 논란이랑
한동훈 후보 카메라 외면 의혹 같은 게 짤로 편집돼서 엄청 뿌려지고 있네.

이런 와중에 이번 5.18 전야제 행사에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직접 참여했더라.
세월호랑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유족들도 같이 무대 서서 진상규명이랑 책임자 처벌
연대해달라고 호소함.

현장에서 시민들은 박수 치고 고개 끄덕이면서 들어주는 분위기였다는데 정치권은 이걸 또
어떻게 이용할지 좀 그렇네. 진짜 안전한 사회 만드는 게 우선인데 맨날 싸우기만 하니까
보는 입장에서 답답할 따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