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나갔던 우상혁 소식 들었음? 아 진짜
어이없게 부상 당해서 기권했더라. 스파이크가 찢어지면서 왼발을 다쳤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마가 낀 건가 싶음.
올 시즌 첫 실외 국제대회라 본인도 준비 많이 했을 텐데 메달 못 따고 돌아오는 거 보니
마음이 안 좋네. 다행히 엄청 심각한 건 아니고 찰과상이라 병원 가서 치료 받았다곤 하는데
그래도 발은 예민한 부위라 걱정됨.
안 그래도 요즘 용인시에서 우상혁 엄청 밀어주는 분위기더라고. 현근택 후보도 용인을
체육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우상혁을 대표 사례로 꼽던데 확실히 용인의 아들 포스가 나긴
함. 용인시청 소속 선수들 성적도 좋고 지원도 빵빵한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이런 부상은
진짜 변수네.
솔직히 파리 올림픽 얼마 안 남은 시점이라 컨디션 관리가 제일 중요한데 이번 액땜으로 치고
힘냈으면 좋겠음. 스파이크가 찢어질 정도로 열심히 뛴 거라 생각하고 빨리 털어버리길 바람.
우상혁 특유의 그 긍정적인 에너지로 금방 복귀해서 다시 높이 나는 모습 보고 싶음.
어이없게 부상 당해서 기권했더라. 스파이크가 찢어지면서 왼발을 다쳤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마가 낀 건가 싶음.

올 시즌 첫 실외 국제대회라 본인도 준비 많이 했을 텐데 메달 못 따고 돌아오는 거 보니
마음이 안 좋네. 다행히 엄청 심각한 건 아니고 찰과상이라 병원 가서 치료 받았다곤 하는데
그래도 발은 예민한 부위라 걱정됨.

안 그래도 요즘 용인시에서 우상혁 엄청 밀어주는 분위기더라고. 현근택 후보도 용인을
체육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면서 우상혁을 대표 사례로 꼽던데 확실히 용인의 아들 포스가 나긴
함. 용인시청 소속 선수들 성적도 좋고 지원도 빵빵한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이런 부상은
진짜 변수네.

솔직히 파리 올림픽 얼마 안 남은 시점이라 컨디션 관리가 제일 중요한데 이번 액땜으로 치고
힘냈으면 좋겠음. 스파이크가 찢어질 정도로 열심히 뛴 거라 생각하고 빨리 털어버리길 바람.
우상혁 특유의 그 긍정적인 에너지로 금방 복귀해서 다시 높이 나는 모습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