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커뮤니티마다 엄지영 애국가 부른 영상 올라오고 난리 났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진짜
역대급이긴 하네. 원래 연기 잘해서 호감이었는데 이번에 야구장 개막식에서 애국가 제창한 게
지금 다른 의미로 레전드 찍어버림.
처음 도입부까지만 해도 목소리 톤 좋고 분위기 잡길래 다들 오오 하면서 지켜보는
분위기였음. 근데 고음 파트 들어가면서 갑자기 목소리 갈라지더니 거의 비명 지르는 수준으로
음이 이탈해버리네.
현장에 있던 관중들도 당황해서 순간 정적 흐르는 게 영상 너머로도 다 느껴질 정도임.
본인도 당황했는지 중간에 가사 살짝 절더니 마지막엔 아예 자포자기한 표정으로 부르는데 그게
너무 적나라하게 찍혔음.
지금 유튜브 쇼츠랑 인스타 릴스에 벌써 박제돼서 조회수 폭발하는 중인데 댓글창 보면 반응
진짜 극과 극으로 갈리는 듯함.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다 부른 게 프로답다는 의견도 있고
국가 행사인데 연습 좀 더 했어야지 하는 비판도 꽤 많음.
솔직히 나도 영상 보다가 너무 깜짝 놀라서 중간에 끌 뻔했는데 묘하게 중독성 있어서 끝까지
다 보게 되긴 하더라. 예전에 다른 연예인들 애국가 실수했던 거까지 다시 소환되면서
비교당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이거 관련해서 말 계속 나올 듯함.
특히 마지막에 괴성 지르고 나서 본인도 민망했는지 혀 살짝 내미는 장면이 압권임. 이거
분명 내일쯤이면 온갖 짤방으로 제작돼서 돌아다닐 게 뻔해 보임.
아직 안 본 사람들은 한 번 찾아봐라 진짜 정신이 번쩍 드는 기분임. 노래 실력을 떠나서
이 정도로 임팩트 강한 애국가는 진짜 오랜만인 것 같네. 암튼 오늘 커뮤니티는 엄지영
애국가 하나로 하루 종일 불타오를 듯함.
역대급이긴 하네. 원래 연기 잘해서 호감이었는데 이번에 야구장 개막식에서 애국가 제창한 게
지금 다른 의미로 레전드 찍어버림.
처음 도입부까지만 해도 목소리 톤 좋고 분위기 잡길래 다들 오오 하면서 지켜보는
분위기였음. 근데 고음 파트 들어가면서 갑자기 목소리 갈라지더니 거의 비명 지르는 수준으로
음이 이탈해버리네.
현장에 있던 관중들도 당황해서 순간 정적 흐르는 게 영상 너머로도 다 느껴질 정도임.
본인도 당황했는지 중간에 가사 살짝 절더니 마지막엔 아예 자포자기한 표정으로 부르는데 그게
너무 적나라하게 찍혔음.
지금 유튜브 쇼츠랑 인스타 릴스에 벌써 박제돼서 조회수 폭발하는 중인데 댓글창 보면 반응
진짜 극과 극으로 갈리는 듯함.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다 부른 게 프로답다는 의견도 있고
국가 행사인데 연습 좀 더 했어야지 하는 비판도 꽤 많음.
솔직히 나도 영상 보다가 너무 깜짝 놀라서 중간에 끌 뻔했는데 묘하게 중독성 있어서 끝까지
다 보게 되긴 하더라. 예전에 다른 연예인들 애국가 실수했던 거까지 다시 소환되면서
비교당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이거 관련해서 말 계속 나올 듯함.
특히 마지막에 괴성 지르고 나서 본인도 민망했는지 혀 살짝 내미는 장면이 압권임. 이거
분명 내일쯤이면 온갖 짤방으로 제작돼서 돌아다닐 게 뻔해 보임.
아직 안 본 사람들은 한 번 찾아봐라 진짜 정신이 번쩍 드는 기분임. 노래 실력을 떠나서
이 정도로 임팩트 강한 애국가는 진짜 오랜만인 것 같네. 암튼 오늘 커뮤니티는 엄지영
애국가 하나로 하루 종일 불타오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