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떴던데 요즘 성공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신실함이 진짜 중요한 키워드인 듯함.
단순히 착한 게 아니라 사람 마음을 얻는 게 결국 끝판왕이라는 소리인데 내용 좀 괜찮아서
긁어옴.
LG 부회장까지 지낸 권영수 인터뷰인데 이 사람도 신실함이 기본이라고 엄청 강조함.
자기가 운 좋은 사람인 이유가 결국 신실해서 주변에서 도와준 덕분이라는데 좀 소름 돋음.
진짜 대박인 게 파트너가 잘나갈 때가 아니라 좌천되거나 실직했을 때 찾아갔다더라.
보통은 잘 보일라고 줄 설 때 가는데 반대로 하니까 사람들이 감동 안 받을 수가 없을 듯
ㅋㅋㅋ
이건 어린이 책 내용이라는데 여기서도 신실한 개랑 늑대 이야기가 나옴.
모든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신실함의 핵심이라고 하는데 은근 철학적임.
늑대가 자기 치부나 고통까지 다 공유할 정도로 마음을 연 게 결국 저 신실함 때문이라 함.
진정한 친구 사귀는 법이 결국 내가 먼저 신실한 사람이 되는 거라는 교훈 ㄷㄷ
근데 이게 말이 쉽지 현실에서 실천하기는 존나 빡센 영역인 거 다들 알 거임.
남들 다 자기 이득 챙기기 바쁜데 나만 신실하게 굴다가 호구 잡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저 부회장 말처럼 절실한 길목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남는 장사 같기도
함.
결국 인생 길게 보면 사람 하나 잘 둔 게 수십억 버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긴 하니까.
방에 걸린 초상화처럼 늘 곁에 있어 주는 존재가 된다는 게 참 어려운 가치 같음.
요즘 세상이 워낙 각박해서 그런가 이런 신실함 같은 키워드가 더 눈에 들어오는 듯함.
마지막은 그냥 훈훈한 메시지로 마무리되는데 나도 좀 반성하게 됨 ㅋㅋㅋ
솔직히 요즘 같은 세상에 손해 안 보려고만 했지 내가 먼저 신실했나 생각하면 좀 찔리긴
함.
다들 주변에 이런 신실한 사람 한 명이라도 있음? 아니면 본인이 그런 스타일임?
말은 쉬운데 진짜 저렇게 살면 언젠가 복이 오긴 오나 봄. 나도 오늘부터 좀 착하게
살아볼까 고민 중임 ㅋㅋㅋ
단순히 착한 게 아니라 사람 마음을 얻는 게 결국 끝판왕이라는 소리인데 내용 좀 괜찮아서
긁어옴.

LG 부회장까지 지낸 권영수 인터뷰인데 이 사람도 신실함이 기본이라고 엄청 강조함.
자기가 운 좋은 사람인 이유가 결국 신실해서 주변에서 도와준 덕분이라는데 좀 소름 돋음.

진짜 대박인 게 파트너가 잘나갈 때가 아니라 좌천되거나 실직했을 때 찾아갔다더라.
보통은 잘 보일라고 줄 설 때 가는데 반대로 하니까 사람들이 감동 안 받을 수가 없을 듯
ㅋㅋㅋ

이건 어린이 책 내용이라는데 여기서도 신실한 개랑 늑대 이야기가 나옴.
모든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신실함의 핵심이라고 하는데 은근 철학적임.

늑대가 자기 치부나 고통까지 다 공유할 정도로 마음을 연 게 결국 저 신실함 때문이라 함.
진정한 친구 사귀는 법이 결국 내가 먼저 신실한 사람이 되는 거라는 교훈 ㄷㄷ

근데 이게 말이 쉽지 현실에서 실천하기는 존나 빡센 영역인 거 다들 알 거임.
남들 다 자기 이득 챙기기 바쁜데 나만 신실하게 굴다가 호구 잡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저 부회장 말처럼 절실한 길목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남는 장사 같기도
함.
결국 인생 길게 보면 사람 하나 잘 둔 게 수십억 버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긴 하니까.

방에 걸린 초상화처럼 늘 곁에 있어 주는 존재가 된다는 게 참 어려운 가치 같음.
요즘 세상이 워낙 각박해서 그런가 이런 신실함 같은 키워드가 더 눈에 들어오는 듯함.

마지막은 그냥 훈훈한 메시지로 마무리되는데 나도 좀 반성하게 됨 ㅋㅋㅋ
솔직히 요즘 같은 세상에 손해 안 보려고만 했지 내가 먼저 신실했나 생각하면 좀 찔리긴
함.
다들 주변에 이런 신실한 사람 한 명이라도 있음? 아니면 본인이 그런 스타일임?
말은 쉬운데 진짜 저렇게 살면 언젠가 복이 오긴 오나 봄. 나도 오늘부터 좀 착하게
살아볼까 고민 중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