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랑 포레스트 경기 끝났는데 분위기 진짜 묘하네. 맨유가 이기긴 했어도 경기 내용 보면
진짜 식은땀 흘릴 수준임.
포레스트는 초반부터 수비 단단히 잠그고 역습 한 방 노리는 전술 가져왔는데 이게 맨유한테
제대로 먹혔음. 맨유 수비진들 당황하는 기색 역력하더라.
후반 막판에 집중력 발휘해서 겨우 결승골 뽑아내긴 했는데 솔직히 꾸역승 느낌이 강함. 승점
3점 챙긴 거에 의의를 둬야 할 경기였음.
전체적으로 맨유 공격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보는 내내 고구마 먹은 기분이었네. 다음 경기도
이런 식이면 진짜 위험할 듯함.
진짜 식은땀 흘릴 수준임.
포레스트는 초반부터 수비 단단히 잠그고 역습 한 방 노리는 전술 가져왔는데 이게 맨유한테
제대로 먹혔음. 맨유 수비진들 당황하는 기색 역력하더라.
후반 막판에 집중력 발휘해서 겨우 결승골 뽑아내긴 했는데 솔직히 꾸역승 느낌이 강함. 승점
3점 챙긴 거에 의의를 둬야 할 경기였음.
전체적으로 맨유 공격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보는 내내 고구마 먹은 기분이었네. 다음 경기도
이런 식이면 진짜 위험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