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삼성전자 노사랑 노조가 18일에 마지막 담판 짓는다고 함. 21일에 파업
예고되어 있어서 이제 진짜 코앞까지 온 느낌임.
총리가 파업하면 피해액이 최대 100조까지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던데 액수가 진짜 상상
초월인 듯함.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에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수도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음.
근데 금속노조 쪽에서는 정부가 직권으로 긴급조정권 발동하면 바로 투쟁 들어간다고 엄포 놓는
중임. 이게 실제로 발동되면 삼성뿐만 아니라 노동계 전반으로 파장이 엄청 커질 것 같음.
이번 교섭이 예전이랑 다른 게 단순한 연봉 인상 수준이 아니라 성과급 제도화랑 이익 공유를
요구하고 있음. 경영상 판단까지 교섭 대상으로 삼으려는 건데 회사 입장에서는 진짜 판도라의
상자 여는 기분일 듯함.
여기에 민주노총 산별노조들은 AI 도입할 때 노조랑 사전 합의하라는 요구까지 던진 상태임.
기술 도입하는 것까지 노조 허락받아야 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속도전에서 밀릴까 봐 걱정할
수밖에 없겠음.
과거에 긴급조정권 발동된 게 딱 4번밖에 없었다는데 이번에 진짜 실행될지 궁금함. 삼전
주주들도 그렇고 협력사들도 다들 이번 18일 담판 결과만 숨죽이고 기다리는 중인 듯함.
예고되어 있어서 이제 진짜 코앞까지 온 느낌임.
총리가 파업하면 피해액이 최대 100조까지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던데 액수가 진짜 상상
초월인 듯함.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에서 긴급조정권 발동할 수도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음.

근데 금속노조 쪽에서는 정부가 직권으로 긴급조정권 발동하면 바로 투쟁 들어간다고 엄포 놓는
중임. 이게 실제로 발동되면 삼성뿐만 아니라 노동계 전반으로 파장이 엄청 커질 것 같음.
이번 교섭이 예전이랑 다른 게 단순한 연봉 인상 수준이 아니라 성과급 제도화랑 이익 공유를
요구하고 있음. 경영상 판단까지 교섭 대상으로 삼으려는 건데 회사 입장에서는 진짜 판도라의
상자 여는 기분일 듯함.

여기에 민주노총 산별노조들은 AI 도입할 때 노조랑 사전 합의하라는 요구까지 던진 상태임.
기술 도입하는 것까지 노조 허락받아야 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속도전에서 밀릴까 봐 걱정할
수밖에 없겠음.
과거에 긴급조정권 발동된 게 딱 4번밖에 없었다는데 이번에 진짜 실행될지 궁금함. 삼전
주주들도 그렇고 협력사들도 다들 이번 18일 담판 결과만 숨죽이고 기다리는 중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