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참외&생명 문화축제 이번에 4일 동안 열렸는데 어제 막 끝났음. 성밖숲 일대에서
진행했는데 사람 진짜 바글바글하더라.
공식 집계로 24만 명 정도 왔다는데 작년보다 살짝 줄긴 했어도 이 정도면 대박 난
수준임. 원래 30만 명 노렸다고 하던데 날씨나 여러 상황 때문에 조금 아쉽게 된 듯함.
그래도 참외 시식하고 체험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장난 아니긴 하더라. 주말에 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도 많고 성주 참외 위력 다시 한번 느낌.
축제 말고 또 화제인 게 이번 경북 지역 도의원 선거 상황임. 성주 포함해서 고령이랑 칠곡
쪽 국힘 후보들이 그냥 무혈입성해버렸음.
성주군 선거구 도희재 후보 보니까 경쟁자가 아예 없어서 후보 등록만 하고 그냥 당선
확정임. 선거운동도 안 하고 사실상 당선증만 기다리는 셈이라 신기하네.
이게 진짜 국회의원 조직력이 대단한 건지 아니면 대항마가 아예 없는 건지 모르겠음. 사실상
투표도 안 하고 당선되는 거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말 좀 나오는 듯함.
경주 쪽도 도의원 선거구 5곳 다 무투표 당선이라던데 경북은 진짜 국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여전한 것 같음. 유권자 입장에선 선택지가 없으니 좀 묘하긴 하겠네.
암튼 성주 참외 축제는 성황리에 잘 끝났고 정치 쪽은 좀 독특하게 돌아가는 중임. 축제
갔다 온 사람들은 참외 맛있었는지 후기 좀 남겨줘라.
진행했는데 사람 진짜 바글바글하더라.
공식 집계로 24만 명 정도 왔다는데 작년보다 살짝 줄긴 했어도 이 정도면 대박 난
수준임. 원래 30만 명 노렸다고 하던데 날씨나 여러 상황 때문에 조금 아쉽게 된 듯함.

그래도 참외 시식하고 체험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장난 아니긴 하더라. 주말에 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도 많고 성주 참외 위력 다시 한번 느낌.
축제 말고 또 화제인 게 이번 경북 지역 도의원 선거 상황임. 성주 포함해서 고령이랑 칠곡
쪽 국힘 후보들이 그냥 무혈입성해버렸음.

성주군 선거구 도희재 후보 보니까 경쟁자가 아예 없어서 후보 등록만 하고 그냥 당선
확정임. 선거운동도 안 하고 사실상 당선증만 기다리는 셈이라 신기하네.
이게 진짜 국회의원 조직력이 대단한 건지 아니면 대항마가 아예 없는 건지 모르겠음. 사실상
투표도 안 하고 당선되는 거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말 좀 나오는 듯함.

경주 쪽도 도의원 선거구 5곳 다 무투표 당선이라던데 경북은 진짜 국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여전한 것 같음. 유권자 입장에선 선택지가 없으니 좀 묘하긴 하겠네.
암튼 성주 참외 축제는 성황리에 잘 끝났고 정치 쪽은 좀 독특하게 돌아가는 중임. 축제
갔다 온 사람들은 참외 맛있었는지 후기 좀 남겨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