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상용 감찰 건으로 말 많은데 정유미 검사 워딩이 진짜 쎄긴 하네. 피조사자한테
커피랑 간식 좀 줬다고 중징계 때리는 게 말이 되냐는 건데 솔직히 공감 감.
수사하다 보면 분위기 풀려고 커피 한 잔 줄 수도 있는 거 아님? 이걸로 징계 주면 앞으로
검사들 무서워서 피조사자한테 말 한마디 제대로 못 걸 듯.
임은정도 참석했다는데 감찰 잣대가 왜 이리 고무줄인지 모르겠음. 박영진 검사장 말대로 현직
검사들 자괴감 장난 아닐 것 같음.
솔직히 이번 건은 정치적인 의도가 너무 다분해 보여서 어이없음. 이런 식이면 앞으로 누가
소신 있게 수사할 수 있을지 의문임.
커피랑 간식 좀 줬다고 중징계 때리는 게 말이 되냐는 건데 솔직히 공감 감.
수사하다 보면 분위기 풀려고 커피 한 잔 줄 수도 있는 거 아님? 이걸로 징계 주면 앞으로
검사들 무서워서 피조사자한테 말 한마디 제대로 못 걸 듯.
임은정도 참석했다는데 감찰 잣대가 왜 이리 고무줄인지 모르겠음. 박영진 검사장 말대로 현직
검사들 자괴감 장난 아닐 것 같음.
솔직히 이번 건은 정치적인 의도가 너무 다분해 보여서 어이없음. 이런 식이면 앞으로 누가
소신 있게 수사할 수 있을지 의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