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자본 들어오고 금방 챔스 우승 노릴 줄 알았는데 현실은 PSR 규정 때문에 발 묶인
게 너무 큼.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장부에 찍히는 수익이 없어서 영입을 못 하는 꼴이라
팬들 입장에선 복장 터지는 상황임.
요즘 제일 핫한 이슈는 역시 이삭이랑 브루노 기마랑이스 이적설인 듯함. 팀 내 에이스들인데
규정 맞추려면 한 명은 팔아야 된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니까 팀 분위기 자체가 좀 어수선해
보임.
특히 이삭은 폼 미쳐서 다른 빅클럽들이 눈독 엄청 들이고 있는데 얘 나가면 공격진 노답
되는 건 시간문제임. 영입은커녕 기존 애들 지키는 것도 벅차 보이는 게 지금 뉴캐슬의
민낯이라 봐도 무방함.
에디 하우 감독 전술도 초반엔 먹혔는데 요즘은 읽혔다는 소리도 많고 부상자 속출하는 거
보면 운도 참 없는 편임. 뎁스가 얇아서 주전 의존도가 너무 높은데 일정이 빡세니까 애들이
후반만 가면 체력 방전돼서 빌빌거리는 게 눈에 보임.
그래도 세인트 제임스 파크 홈 버프는 여전해서 가끔 대승 거두긴 하는데 기복이 너무 심한
게 고질병임. 강팀 잡다가도 하위권 팀한테 어이없게 털리는 거 보면 아직 명문팀 반열에
오르기엔 갈 길이 멀었음.
결국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얼마나 머리 잘 써서 선수단 정리하고 보강하느냐가 관건일
듯함. 오일 머니 파워 제대로 보여주려면 일단 수익 구조부터 개선해야 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니 답답함.
뉴캐슬 팬들은 진짜 인내심 테스트 제대로 하는 중이라고 봄. 돈 많은 구단주 모셔놓고
이렇게 짠물 운영 아닌 짠물 운영을 해야 하니 보는 입장에서도 참 묘한 팀임.
과연 다음 시즌엔 챔스권 다시 복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중위권 붙박이 될지 지켜보는
재미는 있을 듯함. 어쨌든 돈이 깡패인 리그에서 돈을 못 쓰는 상황이 제일 웃픈 포인트네.
게 너무 큼.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장부에 찍히는 수익이 없어서 영입을 못 하는 꼴이라
팬들 입장에선 복장 터지는 상황임.
요즘 제일 핫한 이슈는 역시 이삭이랑 브루노 기마랑이스 이적설인 듯함. 팀 내 에이스들인데
규정 맞추려면 한 명은 팔아야 된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니까 팀 분위기 자체가 좀 어수선해
보임.
특히 이삭은 폼 미쳐서 다른 빅클럽들이 눈독 엄청 들이고 있는데 얘 나가면 공격진 노답
되는 건 시간문제임. 영입은커녕 기존 애들 지키는 것도 벅차 보이는 게 지금 뉴캐슬의
민낯이라 봐도 무방함.
에디 하우 감독 전술도 초반엔 먹혔는데 요즘은 읽혔다는 소리도 많고 부상자 속출하는 거
보면 운도 참 없는 편임. 뎁스가 얇아서 주전 의존도가 너무 높은데 일정이 빡세니까 애들이
후반만 가면 체력 방전돼서 빌빌거리는 게 눈에 보임.
그래도 세인트 제임스 파크 홈 버프는 여전해서 가끔 대승 거두긴 하는데 기복이 너무 심한
게 고질병임. 강팀 잡다가도 하위권 팀한테 어이없게 털리는 거 보면 아직 명문팀 반열에
오르기엔 갈 길이 멀었음.
결국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얼마나 머리 잘 써서 선수단 정리하고 보강하느냐가 관건일
듯함. 오일 머니 파워 제대로 보여주려면 일단 수익 구조부터 개선해야 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니 답답함.
뉴캐슬 팬들은 진짜 인내심 테스트 제대로 하는 중이라고 봄. 돈 많은 구단주 모셔놓고
이렇게 짠물 운영 아닌 짠물 운영을 해야 하니 보는 입장에서도 참 묘한 팀임.
과연 다음 시즌엔 챔스권 다시 복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중위권 붙박이 될지 지켜보는
재미는 있을 듯함. 어쨌든 돈이 깡패인 리그에서 돈을 못 쓰는 상황이 제일 웃픈 포인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