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검찰 내부 분위기 진짜 묘하게 돌아가는 중이라 상황 모르는 사람들 위해서 대충
정리해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박상용 검사가 국힘 청문회 나간 거 가지고 감찰하겠다고
하니까 내부에서 제대로 폭발했음.
이게 단순히 검사 한 명 감찰하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 내부에서는 형평성 문제가 엄청
크게 터진 느낌임. 박상용 검사 징계할 거면 그동안 대외 활동 활발하게 하던 임은정 검사도
가만두면 안 된다는 목소리가 대놓고 나오고 있음.
서울고검 공봉숙 검사가 아예 자기 SNS에다가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 게시글이랑 임은정
검사 댓글까지 캡처해서 올렸는데 이게 파급력이 장난 아님. 글 내용 요약하자면 특정 정당
행사 참석이 문제면 임은정 검사 행보도 똑같은 잣대로 봐야 한다는 거임.
솔직히 그동안 임은정 검사가 검찰 내부 비판이나 외부 활동으로 워낙 유명하긴 했잖아.
그래서 이번에 박상용 검사 건으로 감찰 시사하니까 내부에서는 이때다 싶어서 그동안 쌓인
불만을 다 쏟아내는 분위기인 듯함.
법조계 쪽 반응 들어보면 징계 기준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고무줄 잣대냐는 비판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화력이 세서 장관도 무시하기 힘들 것 같네. 검찰 내부에서도
자기들끼리 편 갈라져서 싸우는 모양새라 밖에서 보기엔 진짜 혼란 그 자체임.
결국 이게 정치적인 문제랑 얽히면서 검찰 중립성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중인데 앞으로 임은정
검사까지 진짜 징계 리스트에 올라갈지가 관전 포인트인 듯. 암튼 지금 검찰판 분위기 진짜
살벌하고 앞으로 여진이 꽤 오래갈 것 같음.
정리해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박상용 검사가 국힘 청문회 나간 거 가지고 감찰하겠다고
하니까 내부에서 제대로 폭발했음.
이게 단순히 검사 한 명 감찰하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 내부에서는 형평성 문제가 엄청
크게 터진 느낌임. 박상용 검사 징계할 거면 그동안 대외 활동 활발하게 하던 임은정 검사도
가만두면 안 된다는 목소리가 대놓고 나오고 있음.

서울고검 공봉숙 검사가 아예 자기 SNS에다가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 게시글이랑 임은정
검사 댓글까지 캡처해서 올렸는데 이게 파급력이 장난 아님. 글 내용 요약하자면 특정 정당
행사 참석이 문제면 임은정 검사 행보도 똑같은 잣대로 봐야 한다는 거임.
솔직히 그동안 임은정 검사가 검찰 내부 비판이나 외부 활동으로 워낙 유명하긴 했잖아.
그래서 이번에 박상용 검사 건으로 감찰 시사하니까 내부에서는 이때다 싶어서 그동안 쌓인
불만을 다 쏟아내는 분위기인 듯함.

법조계 쪽 반응 들어보면 징계 기준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고무줄 잣대냐는 비판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화력이 세서 장관도 무시하기 힘들 것 같네. 검찰 내부에서도
자기들끼리 편 갈라져서 싸우는 모양새라 밖에서 보기엔 진짜 혼란 그 자체임.
결국 이게 정치적인 문제랑 얽히면서 검찰 중립성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중인데 앞으로 임은정
검사까지 진짜 징계 리스트에 올라갈지가 관전 포인트인 듯. 암튼 지금 검찰판 분위기 진짜
살벌하고 앞으로 여진이 꽤 오래갈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