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늘 자 기아 경기 하이라이트 보고 왔는데 문정빈 진짜 물건인 듯함. 2024년
드래프트 때부터 포텐 터질 것 같다는 소리 들리더니 결국 올해 주전 꿰차고 제대로 보여주는
중임.
오늘 홈런 치는 거 봤음? 타구 속도랑 비거리 보니까 벌써 리그 최상위권 수준인 거 같음.
예전에는 선구안이 좀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는데 요새는 공도 잘 고르고 컨택도 확실히 안정된
느낌임.
이 정도 페이스면 이번 시즌 20-20은 그냥 무난하게 달성할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함? 기아 팬들은 진짜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음 나성범 후계자 소리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수비 범위도 예전보다 훨씬 넓어져서 이제는 공수주 다 되는 완전체 외야수로 성장하는 게
눈에 보임. 타 팀 팬 입장에서 봐도 문정빈 타석 들어오면 압박감이 장난 아니라서 긴장하게
됨.
앞으로 부상만 조심하면 국대 외야 한 자리는 무조건 고정일 것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떰?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로도 충분히 거론될 만한 퍼포먼스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드래프트 때부터 포텐 터질 것 같다는 소리 들리더니 결국 올해 주전 꿰차고 제대로 보여주는
중임.
오늘 홈런 치는 거 봤음? 타구 속도랑 비거리 보니까 벌써 리그 최상위권 수준인 거 같음.
예전에는 선구안이 좀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는데 요새는 공도 잘 고르고 컨택도 확실히 안정된
느낌임.
이 정도 페이스면 이번 시즌 20-20은 그냥 무난하게 달성할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함? 기아 팬들은 진짜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음 나성범 후계자 소리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수비 범위도 예전보다 훨씬 넓어져서 이제는 공수주 다 되는 완전체 외야수로 성장하는 게
눈에 보임. 타 팀 팬 입장에서 봐도 문정빈 타석 들어오면 압박감이 장난 아니라서 긴장하게
됨.
앞으로 부상만 조심하면 국대 외야 한 자리는 무조건 고정일 것 같은데 님들 생각은 어떰?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로도 충분히 거론될 만한 퍼포먼스라 앞으로가 더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