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격감 좀 물오른다 싶으면 그냥 바로 자동 고의사구로 내보내는데 이거 진짜 야구 보는
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인 듯함.
승리 지상주의인 건 알겠는데 투수랑 타자 정면승부 보러 직관 가고 티비 켜는 팬들 입장은
하나도 고려 안 하는 것 같아서 짜증 남.
예전에는 그래도 공 네 개 던지는 동안 폭투 나올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그냥 감독이
사인 내면 끝이잖아.
경기 시간 단축한다고 자동 고의사구 도입한 이후로 시간은 좀 줄었을지 몰라도 경기 긴장감은
아예 수직 낙하해버린 기분임.
특히 득점권 찬스에서 우리 팀 핵심 타자 나올 때 상대 팀이 머리 굴리면서 그냥 내보내는
거 보면 전략인 건 알지만 참 허무함.
차라리 고의사구는 루타를 두 개 주거나 다음 타자한테까지 뭐 페널티를 주든지 해야지 지금은
너무 리스크 없이 좋은 타자 거르는 느낌임.
MLB에서도 애런 저지 같은 괴물 타자들 너무 걸러대니까 현지에서도 말 많던데 우리나라도
김도영 같은 애들 폼 좋을 때마다 이래버리면 리그 흥행에도 별로 안 좋을 듯함.
투수들이 도망가는 피칭 하는 게 영리한 거라고들 하지만 팬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삼진 아니면
홈런 나오는 그런 정면승부 그림을 원하는 거 아니겠음?
오늘도 결정적인 순간에 맥 툭 끊기는 거 보니까 야구 볼 의욕이 싹 사라지네.
진짜 규정 보완이 시급해 보임. 아니면 최소한 한 경기에 팀당 횟수 제한이라도 두든지
해야지 이건 좀 아니라고 봄.
다들 고의사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그냥 야구의 일부라고 보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인가
싶기도 한데 나는 볼 때마다 적응이 안 됨.
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인 듯함.
승리 지상주의인 건 알겠는데 투수랑 타자 정면승부 보러 직관 가고 티비 켜는 팬들 입장은
하나도 고려 안 하는 것 같아서 짜증 남.
예전에는 그래도 공 네 개 던지는 동안 폭투 나올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그냥 감독이
사인 내면 끝이잖아.
경기 시간 단축한다고 자동 고의사구 도입한 이후로 시간은 좀 줄었을지 몰라도 경기 긴장감은
아예 수직 낙하해버린 기분임.
특히 득점권 찬스에서 우리 팀 핵심 타자 나올 때 상대 팀이 머리 굴리면서 그냥 내보내는
거 보면 전략인 건 알지만 참 허무함.
차라리 고의사구는 루타를 두 개 주거나 다음 타자한테까지 뭐 페널티를 주든지 해야지 지금은
너무 리스크 없이 좋은 타자 거르는 느낌임.
MLB에서도 애런 저지 같은 괴물 타자들 너무 걸러대니까 현지에서도 말 많던데 우리나라도
김도영 같은 애들 폼 좋을 때마다 이래버리면 리그 흥행에도 별로 안 좋을 듯함.
투수들이 도망가는 피칭 하는 게 영리한 거라고들 하지만 팬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삼진 아니면
홈런 나오는 그런 정면승부 그림을 원하는 거 아니겠음?
오늘도 결정적인 순간에 맥 툭 끊기는 거 보니까 야구 볼 의욕이 싹 사라지네.
진짜 규정 보완이 시급해 보임. 아니면 최소한 한 경기에 팀당 횟수 제한이라도 두든지
해야지 이건 좀 아니라고 봄.
다들 고의사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그냥 야구의 일부라고 보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인가
싶기도 한데 나는 볼 때마다 적응이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