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LPGA 경기 보는데 방신실 드라이버 비거리 진짜 말이 안 됨. 여자가 어떻게
저렇게 치나 싶을 정도로 스윙이 시원시원함.
그냥 가볍게 툭 치는 것 같은데 250m는 그냥 우습게 넘겨버리네. 확실히 피지컬이
좋으니까 다른 선수들이랑 궤적 자체가 다른 듯.
요즘 샷감도 물오른 것 같아서 이번 시즌에 우승 몇 번은 더 할 것 같음. 우리나라 여자
골프에서 이런 파워풀한 캐릭터 보니까 볼 맛 난다.
비거리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다 풀리는 기분임. 다음 라운드에서도 사고 한번 칠 것 같은데
다들 본방 사수하셈.
저렇게 치나 싶을 정도로 스윙이 시원시원함.
그냥 가볍게 툭 치는 것 같은데 250m는 그냥 우습게 넘겨버리네. 확실히 피지컬이
좋으니까 다른 선수들이랑 궤적 자체가 다른 듯.
요즘 샷감도 물오른 것 같아서 이번 시즌에 우승 몇 번은 더 할 것 같음. 우리나라 여자
골프에서 이런 파워풀한 캐릭터 보니까 볼 맛 난다.
비거리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다 풀리는 기분임. 다음 라운드에서도 사고 한번 칠 것 같은데
다들 본방 사수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