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여행 필수 코스라는 양밍산 칭톈강 요즘 상황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더라. 평소엔
소들이 풀 뜯고 평화로운 분위기라 인생샷 명소로 유명한데 이번에 태풍 네삿 때문에 완전
쑥대밭 된 듯함.
뉴스 보니까 칭톈강 쪽에만 폭우가 1,700mm가 쏟아졌다는데 이게 진짜 가능한 수치인가
싶음. 웬만한 지역 1년치 강수량이 한 번에 쏟아진 거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하늘에서 물을
들이부은 수준 아님?
양밍산이 원래도 안개 자주 끼고 날씨 변덕 심하기로 유명하긴 한데 이번엔 진짜 선 넘었음.
곳곳에서 산사태 터지고 도로 끊기고 난리 났다는데 당분간은 근처에도 안 가는 게 상책인 것
같음.
솔직히 나도 나중에 대만 가면 칭톈강 가서 탁 트인 초원 구경 좀 하려고 했는데 뉴스 영상
보니까 흙탕물 범벅이라 좀 충격임. 태풍 최대 풍속이 초속 50m라는데 이 정도면 서
있기도 힘들고 그냥 재난 영화 찍는 수준임.
지금 대만 북부나 동부 쪽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일정 무조건 다시 확인해봐야 할 듯함.
칭톈강 그 예쁘던 길이 다 망가졌을 거 생각하니까 안타깝기도 하고 자연이 진짜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듦.
나중에 복구 다 되고 날씨 진짜 좋을 때나 다시 알아봐야지 지금 상황에선 절대 무리인 듯.
괜히 무리해서 갔다가 고립되거나 사고 나면 답도 없으니까 다들 조심들 하셈.
소들이 풀 뜯고 평화로운 분위기라 인생샷 명소로 유명한데 이번에 태풍 네삿 때문에 완전
쑥대밭 된 듯함.

뉴스 보니까 칭톈강 쪽에만 폭우가 1,700mm가 쏟아졌다는데 이게 진짜 가능한 수치인가
싶음. 웬만한 지역 1년치 강수량이 한 번에 쏟아진 거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하늘에서 물을
들이부은 수준 아님?
양밍산이 원래도 안개 자주 끼고 날씨 변덕 심하기로 유명하긴 한데 이번엔 진짜 선 넘었음.
곳곳에서 산사태 터지고 도로 끊기고 난리 났다는데 당분간은 근처에도 안 가는 게 상책인 것
같음.

솔직히 나도 나중에 대만 가면 칭톈강 가서 탁 트인 초원 구경 좀 하려고 했는데 뉴스 영상
보니까 흙탕물 범벅이라 좀 충격임. 태풍 최대 풍속이 초속 50m라는데 이 정도면 서
있기도 힘들고 그냥 재난 영화 찍는 수준임.
지금 대만 북부나 동부 쪽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일정 무조건 다시 확인해봐야 할 듯함.
칭톈강 그 예쁘던 길이 다 망가졌을 거 생각하니까 안타깝기도 하고 자연이 진짜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듦.

나중에 복구 다 되고 날씨 진짜 좋을 때나 다시 알아봐야지 지금 상황에선 절대 무리인 듯.
괜히 무리해서 갔다가 고립되거나 사고 나면 답도 없으니까 다들 조심들 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