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골프 중계 보다가 소름 돋아서 글 써봄. 방신실 얘는 진짜 볼 때마다 사람이 아닌 것
같음. 오늘 드라이버 때리는 거 보니까 그냥 혼자 다른 차원에서 공 치는 느낌임.
여자 골프에서 어떻게 저런 비거리가 나오는지 모르겠음. 피지컬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스윙
아크가 남다르긴 한데 임팩트 순간 소리가 아예 다름. 작년에도 잘했지만 올해는 비거리뿐만
아니라 샷 정확도까지 더 좋아진 것 같음.
솔직히 요즘 KLPGA 보는 재미는 방신실 장타 쇼 보는 맛에 있는 듯함. 오늘도 롱홀에서
남들 끊어갈 때 혼자 투온 시도하는 거 보고 쾌감 오졌음. 갤러리들도 방신실이 공 칠
때마다 박수 소리랑 함성 소리가 차원이 다르더라.
요즘 윤이나랑 라이벌 구도 잡히면서 장타 대결 보는 게 꿀잼임. 둘이 비거리 경쟁 붙으면
진짜 볼만할 것 같은데 협회에서도 이런 흥행 요소 잘 살려야 함. 방신실은 진짜 한국 여자
골프의 보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음.
이대로 큰 부상 없이 시즌 완주하면 상금왕이나 대상도 충분히 노려볼 만함. 퍼팅만 조금 더
예리하게 다듬으면 진짜 전 세계적으로도 무서울 게 없을 듯함. 키도 크고 시원시원하게
생겨서 그런지 팬들도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음.
앞으로 남은 대회들에서 얼마나 더 멀리 보낼지 벌써 기대됨. 방신실 경기 있는 날에는
무조건 본방 사수해야겠음. 너네는 오늘 방신실 경기 어떻게 봤음? 진짜 물건이지 않음?
같음. 오늘 드라이버 때리는 거 보니까 그냥 혼자 다른 차원에서 공 치는 느낌임.
여자 골프에서 어떻게 저런 비거리가 나오는지 모르겠음. 피지컬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스윙
아크가 남다르긴 한데 임팩트 순간 소리가 아예 다름. 작년에도 잘했지만 올해는 비거리뿐만
아니라 샷 정확도까지 더 좋아진 것 같음.
솔직히 요즘 KLPGA 보는 재미는 방신실 장타 쇼 보는 맛에 있는 듯함. 오늘도 롱홀에서
남들 끊어갈 때 혼자 투온 시도하는 거 보고 쾌감 오졌음. 갤러리들도 방신실이 공 칠
때마다 박수 소리랑 함성 소리가 차원이 다르더라.
요즘 윤이나랑 라이벌 구도 잡히면서 장타 대결 보는 게 꿀잼임. 둘이 비거리 경쟁 붙으면
진짜 볼만할 것 같은데 협회에서도 이런 흥행 요소 잘 살려야 함. 방신실은 진짜 한국 여자
골프의 보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음.
이대로 큰 부상 없이 시즌 완주하면 상금왕이나 대상도 충분히 노려볼 만함. 퍼팅만 조금 더
예리하게 다듬으면 진짜 전 세계적으로도 무서울 게 없을 듯함. 키도 크고 시원시원하게
생겨서 그런지 팬들도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음.
앞으로 남은 대회들에서 얼마나 더 멀리 보낼지 벌써 기대됨. 방신실 경기 있는 날에는
무조건 본방 사수해야겠음. 너네는 오늘 방신실 경기 어떻게 봤음? 진짜 물건이지 않음?
